{"product_id":"9788967354169","title":"제2차 세계대전 (모든 것을 빨아들인 블랙홀의 역사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전쟁 속 끔찍한 고통에 시달리는 수많은 개인을 함께 엮은 책!\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수십 년 동안 전쟁 역사가로서 정점에 위치해 있었던 저자 앤터니 비버의 『제2차 세계대전』. 비버는 이 책을 통해 전쟁의 ‘본질’과 그것을 수행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1939년 8월 31일 독일의 폴란드 침공으로 시작된 제2차 세계대전은 그 어떤 역사적 사건보다 기록이 많으며 방대한 규모로 연구되어 왔다. 많은 국가 간의 이념상의, 경제적ㆍ정치적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본질을 파악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2차 세계대전은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쳤고 많은 국가의 운명을 바꿔놓았으며, 인간 본성의 최선과 최악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제2차 세계대전』에서 비버는 모든 주요 사건과 참가자, 전장을 아우르는 생생한 전략과 역사적 사건들을 엄격하고도 분명하게 설명한다. 무엇보다 엄청난 대략 학살에서 개인들이 어떻게 고통받았는지 자세한 상황을 묘사하는 이 책은 전쟁의 모든 공포가 잘 나타나 있다. 피도 눈물도 없는 군인들의 괴이한 모습, 극심한 기아와 광기로 인해 자신의 아이들을 잡아먹은 레닌그라드 시민들의 이야기. 베를린을 ‘해방’한 후 거의 모든 여자를 강간한 러시아 군인들과 유대인 학살. 반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이타적인 행동을 보여주는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비버가 새롭게 폭로한 이야기들은 전쟁이 끔찍함과 동시에 도덕의 경계에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해준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총 50개의 장으로 이뤄져 있는 이 책은 최소한의 단어로 많은 것을 쉽게 얘기하기 때문에 제2차 세계대전에 관해 파편적 지식만 가진 독자들에게 포괄적인 이해를 돕는다. 이는 전쟁의 정치적 배경과 군사적 사건 등을 공정하고 균형 있게 설명하기 때문이다. 비버는 이 책을 통해 전쟁의 불합리함 자체와 극도로 야만적인 특성, 그리고 전쟁이 모든 사람과 모든 것을 완전히 바꿔버린다는 사실을 깨우쳐준다. 또한 사회가 붕괴되고 살인 행위가 쉽게 이루어질 때 인간의 도덕성을 떠받치고 있는 기둥이 얼마나 공허한 것인지를 보여준다.\u003c\/div\u003e","brand":"글항아리 - 앤터니 비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087062057265,"sku":"9788967354169","price":57.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7354169_1.jpg?v=178316518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735416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