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7354251","title":"오로지 일본의 맛 (영국 요리 작가의 유머러스한 미각 탐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일본의 맛을 좇아 떠난 영국 작가의 ‘먹방’여행\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NHK 종합 채널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된 화제작 『오로지 일본의 맛』. 저널리스트인 마이클 부시는 어느 날 그의 친구인 토시가 선물해준 ‘일본 요리: 단순함의 예술’을 읽고 호기심에 일본으로 떠난다. 도쿄, 홋카이도, 고베, 오사카, 교토, 오키나와 등 3개월간 일본 전 국토를 탐험한 일본의 맛을 기록한 결과물이 이 책에 담겼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저널리스트적인 탐구정신과 음식에 대한 사랑을 갖춘 음식 작가로서 일본을 종횡무진 먹고 다닌다. 일본에서 그가 접한 요리의 폭은 방대하다. 저렴한 길거리 음식인 꼬치구이, 오코노미야키, 다코야키부터 한 번 한 요리는 다시 하지 않는다는 수수께끼의 고급 식당 요리까지. 지역 면에서는 북쪽 홋카이도의 게 요리부터 교토의 사이세키 요리, 고베의 소고기 요리 등과 일본의 맛 탐구를 위한 와사비 공장, 된장 공장 등 맛을 만드는 근원의 풍부한 이야기들이 놀라움과 재미를 선사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의 유쾌하고 거침없는 글쓰기는 읽는 내내 즐겁다. 또한 기자답게 재료 공장이며 요리사 부엌에 대담하게 들어가 요리사답게 조리법 등을 세밀하게 살펴 핵심을 짚어내고, 미식가답게 요리를 맛보기 위한 여정도 이뤄내는 끈기도 보인다. 일본의 음식 뿐아니라 일본인과 문화도 알아가는 과정도 여행기로서 묘미도 살려 이 책을 읽다보면 일본 여행을 다녀온 듯한 느낌과 우리도 잘 몰랐던 일식의 세계를 보여준다.\u003c\/div\u003e","brand":"글항아리 - 마이클 부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871960453425,"sku":"9788967354251","price":19.6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7354251_1.jpg?v=178237639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735425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