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7355012","title":"도쿄 최후의 날 (핵의 수호자들, 전쟁과 대재앙의 숨은 조종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3ㆍ11 이후 7년……\u003cbr\u003e재앙은 몸속에서 계속되고 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쌍둥이 재앙’ 원폭 × 원전에 관한 \u003cbr\u003e전후戰後 70년의 불편한 진실 \u003cbr\u003e\u003cbr\u003e동일본 대지진 반년 전, 원전 사고로 일본사회에 거대한 재앙이 닥칠 것을 예견했던 히로세 다카시는 사고 후 참사의 한가운데서, 다가올 또 한 번의 재앙을 경고한다. 어린이 갑상선암 발병률 평소 대비 70배 이상, 향후 50년간 40만 명 이상이 방사능 피폭으로 암 발병, 소牛의 몸에서 나타나는 반점들……. 현실화하는 재앙 앞에서 “안전하다”만을 외쳐대는 국제기구와 일본 정부, 핵자본과 어용학자들은 더 이상 신뢰할 수 없다! 맨해튼 프로젝트-제2차 세계대전-미소 냉전과 원자력산업-체르노빌과 후쿠시마-세계의 핵무기 개발로 이어지는 핵재앙의 계보와 정체를 자본의 네트워크, 방대한 과학적 데이터를 통해 폭로한 이 책은 출간 즉시 일본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북핵北核이라는 지정학적 조건, 반복되는 지진이라는 지리적 조건 위에서 탈핵과 증핵의 기로에 선 우리는 과연 지금의 핵위기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u003c\/div\u003e","brand":"글항아리 - 히로세 다카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379236786481,"sku":"9788967355012","price":1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7355012_1.jpg?v=178001619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735501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