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7993894","title":"조선을 발칵 뒤집은 엽기 살인사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동족을 살해하는 유일한 동물, 인간의 잔혹함은 유교사회 조선에도 드러난다! \u003cbr\u003e‘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살인은 끝없이 재생산되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살인은 모든 인간 사회에서 범죄다. 안정적인 사회집단 유지를 위해 살인자를 사회에서 격리시키고 법으로써 심판하고 형벌을 내린다. 살인자 중에는 ‘사이코패스’ 혹은 ‘소시오패스’처럼 정신질환으로밖에 설명할 수 없는 자도 있다. 그들은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이유인 ‘유희’로 살인을 저지른다. 그런 자뿐만 아니라 작당모의, 실수, 굶주림, 원한, 복수 등의 이유로 살인을 저지른 자 또한 교묘한 명분과 위장으로 범죄를 은폐하여 형벌을 피하려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인간은 동족을 살해하는 유일한 동물이다. ‘저놈을 죽이고 싶다’는 살인충동은 시대를 막론하고 존재했다. 유교사회 조선에도 살인은 있었다. 이 책에는 조선시대에 일어난 엽기적인 살인사건 16가지의 정황과 판결 과정을 다루고 있다. 그 시대에도 복수, 분노, 질투, 탐욕으로 칼을 휘두르기도 하고 굶주림에 못 이겨 인육을 먹기도 하고 실수로 소중한 이를 죽이기도 했다. 어쩌면 복잡한 현대 사회보다 더 적나라하고 처절한 이유로 살인이 일어났다.\u003cbr\u003e\u003cbr\u003e조선시대에는 부모를 죽인 자를 죽이는 것을 정당방위로 보았다. 얼마간의 복수기간을 주고 그 기간에 행한 복수는 인정했다. 명분은 또 다른 살인을 만들어냈다. 조선을 발칵 뒤집은 16가지 엽기 살인사건으로 작금의 시대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94\/i9788967993894.jpg\"\u003e\u003c\/div\u003e","brand":"북오션 - 이수광","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140694954289,"sku":"9788967993894","price":17.1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7993894_1.jpg?v=177821765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799389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