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69522221","title":"TO From. 3:00am (진심을 기록하면 그 모든 것은 시가 되고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누구보다 당신을 잘 이해하는 바로 당신이. 새벽 세시와 함께 완성하는 마인드 다이어리 『TO. From. 3:00am』. 새벽 세시와 나만 아는 ‘세상에서 가장 솔직한 다이어리’ 흩어져 있던 마음들을 모아 담을 때 말동무가 되어줄 책이다. 힘들거나 우울한 일이 있을 때, 우리는 마땅한 누군가를 찾게 된다. 혼자 있고 싶지 않기 때문에 하지만 약속이나 한 것처럼 그런 날에는 유난히 혼자이게 되는 경우가 많다. \u003cbr\u003e\u003cbr\u003e기껏 만난 사람도 내 마음을 알아주지 못해 헛헛하게 하거나. 그럴 때, 이 다이어리를 펼쳐 보자. 펜 한 자루를 들고 오늘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적힌 페이지를 찾으면 된다. 평소에 위로가 되어 주었던 노래나 잔잔한 연주곡을 틀어 놓고 책상에 앉아도 좋다. 불 꺼진 방에 스탠드나 향초 하나를 켜 두어도 좋겠다. 어떤 방식으로든 속마음을 이야기하기에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자. \u003cbr\u003e \u003cbr\u003e그리고 차근차근 생각을 정리해 써내려간다. 오늘 나를 힘들게 한 그 일에 대해, 문득 찾아와 나를 괴롭히는 그 생각들에 대해. 내가 생각하는 ‘나’라는 사람, 주변 사람들의 나에 대한 생각, 내 안에 숨기고 있는 비밀, 자꾸만 발목을 잡는 과거, 나를 울게 하는 일 등. 말하고 싶었던 것들에 대해 나를 가장 잘 이해하는 나 자신에게 이야기하며 기록해보자. \u003cbr\u003e\u003cbr\u003e마음 열기가 아직 부담스러울 때에는 질문 아래 적힌 새벽 세시의 답을 읽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새벽 세시는 각각의 질문들에 당신이 조금 더 편안하게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도록 먼저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 놓았다. 따뜻하고 솔직한 이 글들이 당신의 공감을 불러 일으켜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다. 새벽 세시와 조용한 곳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써주었으면 한다. 빈 페이지를 당신의 이야기로 채워 함께 한 권의 책을 완성해보았으면. 이 글을 쓰면서 새벽 세시가 그랬듯이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이해하면서 마침내 더 사랑할 수 있게 하는 기회가 되기를.\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21\/i9788969522221.jpg\"\u003e\u003c\/div\u003e","brand":"경향BP - 새벽 세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28162269489,"sku":"9788969522221","price":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69522221_1_d3667e33-2a04-4e0e-a5f6-2dadeab282a4.jpg?v=176939444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6952222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