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70175218","title":"나는 이렇게 나이 들고 싶다 (100세 시대, 구건서의 은퇴사용설명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길어진 노년을 두려움이 아니라,\u003cbr\u003e선택의 시간으로 만들고 싶다면\u003cbr\u003e지금부터 ‘나이 드는 연습’이 필요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100세를 넘겨 사는 것이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오래 사는 것이 곧 잘 사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준비되지 않은 노후는 축복이 아니라 불안이 되고, 정년 이후의 삶은 막연한 걱정으로만 다가온다. 평균 퇴직 연령은 점점 빨라지고 있는 반면, 법정 정년은 여전히 60세에 머물러 있다. 정년 이후 남은 30년, 40년의 시간을 우리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정부도, 자식도, 사회도 나의 노년을 대신 책임져주지 않는다. 결국 남은 인생의 방향을 정하는 일은 온전히 나 자신의 몫인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공인노무사이자 시니어벤처협회 회장인 구건서 박사가 이번에 출간한 『나는 이렇게 나이 들고 싶다: 100세 시대, 구건서의 은퇴사용설명서』는 이러한 질문에 대한 저자의 솔직하고 현실적인 기록이다. 도시를 떠나 강원도 평창 산속에서 실제로 살며 일하고, 배우고, 몸을 움직이며 노년을 준비해온 저자는 단순한 이론이 아닌 삶 속에서 얻은 실질적인 지혜를 이 책에 담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본서는 '잘 사는 법(well being)'에서 나아가 '잘 늙어가는 법(well aging)'을,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존엄하게 삶을 마무리하는 법(well dying)'을 이야기한다. 은퇴 이후의 삶을 막연한 불안으로 남겨두지 않고, 어디에 있든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기 위한 하나의 선택지와 태도를 제시하는 것이다. 이 책은 정답을 강요하지 않는다. 다만 묻고, 생각하게 한다. \"나는 이렇게 나이 들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자기만의 노후를 준비하고 있는지에 대해 말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본서는 총 6개의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부분에서는 노후 설계와 재정 관리를 다룬다. 노후준비의 골든타임부터 시작해 필요한 통장 관리법, 자산소득을 늘리는 방법, 그리고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주택연금 등 실무적인 금융 전략을 제시한다. 두 번째 부분은 건강과 장수의 비결에 초점을 맞춘다. 신체 건강과 정신 건강이 모두 중요함을 강조하며, 아름다운 노후를 만드는 10가지 좋은 생활습관부터 치매 예방, 건강수명을 늘리는 내재역량경영까지 다양한 웰빙 실천법을 소개한다.\u003cbr\u003e세 번째 부분은 일과 자아 발견을 주제로 한다. 평생현역으로 살아가는 방법, 계속학습의 중요성, 취미생활과 악기 배우기, 그리고 젊은이에게 배우는 리버스멘토링과 언에이징(Unaging) 활동 등을 통해 나이가 들어도 성장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네 번째 부분은 마음과 관계의 나이 듦을 다룬다. 은퇴 후의 심리 변화, 점진적인 노년기 대비, 은퇴 후의 새로운 배움, 소박한 꿈 가꾸기 등을 통해 정서적으로 성숙하고 행복하게 늙어가는 방법을 제시한다.\u003cbr\u003e다섯 번째 부분에서는 삶의 품격과 자세를 강조한다. 아름답게 나이 들어가는 7-up 원칙, 제자리 제때 제대로의 3제 원칙, 셀프부양시대의 자기 책임, 반려동물과의 관계, 그리고 스마트 시니어가 되는 방법 등이 소개된다. 마지막 여섯 번째 부분은 죽음과 유산을 주제로 한다. 죽을 때 후회하는 것들, 유언장 작성, 생전 장례식, 농지연금 활용 등을 통해 인생의 마지막을 존엄하게 준비하는 현명함을 담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 구건서 박사의 인생 경험 자체가 이 책의 가장 강력한 증거다. 중학교 중퇴의 학력에서 출발한 그는 택시운전을 하면서도 운전대에 책을 붙여 신호 대기시간마다 공부했고, 결국 공인노무사시험에 합격했다. 50세를 넘긴 나이에 중·고·대학을 검정고시와 학사고시로 통과했으며, 60대에 고려대학교에서 법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러한 경험은 \"나이는 한계가 아니라 새로운 시작의 기회\"라는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달한다. 현재 그는 강원도 평창군에 '심심림'이라는 산림체험문화공간을 조성해 친환경 방식으로 산양삼과 산나물을 재배하며, 현실 속에서 자신이 설파하는 노후 설계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정년을 앞둔 50대 직장인부터 은퇴 후의 삶을 고민하는 시니어, 부모님의 노후 준비를 걱정하는 자녀, 그리고 인생 2막을 설계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길어진 노년을 두려움이 아니라 선택의 시간으로 만들고 싶다면, 지금부터 '나이 드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 책은 바로 그 연습의 시작이 되어줄 것이다.\u003c\/div\u003e","brand":"중앙경제 - 구건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51113998641,"sku":"9788970175218","price":19.6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0175218_1.jpg?v=177035173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7017521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