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70417172","title":"식물과 함께 사는 집 (다육식물, 에어플랜트, 선인장과 함께 살기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식물 금손’도, ‘식물 무식자’도 꼭 한 권 챙겨야 하는, 실내 식물 키우기 바이블\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실내 식물과 한 집 살림하는 법! 실내 식물로 공간을 장식하는 법! 식물이라는 식구, 식물이라는 친구. 저녁 무렵 화초를 들여다보며 시큰거리는 무릎과 인생을 중얼거리던 엄마의 뒷모습을 아는 이라면 이 생물체가 건네는 위안을 알 것이다. 이 작고 고요한 생물체가 주는 기쁨과 슬픔을 나눠본 이라면 ‘반려 식물’이라는 말도 이해할 것이다. 이제 식물은 ‘관상’ ‘애완’의 대상에서 ‘반려’의 존재가 되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식물들을 친구 삼고 식구 삼고 싶은 이를 위한 책 \u0026lt;식물과 함께 사는 집\u0026gt;! 비실비실 배삼룡이던 식물까지 그 손을 거치기만 하면 시퍼런 잎을 다시 세우고야 마는 ‘식물 금손’도, 다육식물까지 배배 말려버리는 ‘식물 무식자’도 모두 소장해야 할 책이다. 유럽에서 ‘로코Ro Co’라는 플랜트 브랜드로 유명세를 얻은 캐로 랭턴과 로즈 레이가 자신들의 노하우를 오롯이 담아냈다. 무엇보다 선인장과 다육식물, 열대식물, 에어플랜트처럼 키우기에 까다롭지도, 손을 많이 타지도, 병역하지도 않으면서 도시인의 삶과 잘 어울리는 식물 친구들과 ‘함께 사는’ 방법을 자세히 풀어냈다. 아울러 패션 디자이너, 세트 디자이너라는 이들의 전직에서 비롯된 아이디어-공간별로 어울리는 식물 매치하기, 식물로 공간을 장식하는 팁, 빨대나 노끈처럼 사소한 사물로 식물을 독특하게 전시하는 법까지 꼼꼼히 담았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72\/i9788970417172.jpg\"\u003e\u003c\/div\u003e","brand":"디자인하우스 - 캐로 랭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505700426033,"sku":"9788970417172","price":28.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0417172_1.jpg?v=178117217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7041717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