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70448831","title":"천재의 정신병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질병과 창조성의 직접적 연관성에 대한 과학적 고찰\u003cbr\u003e\u003cbr\u003e\u0026lt;천재와 광인\u0026gt;의 관계에 대한 연구의 역사는 고대 그리스까지도 거슬러 올라갈 수 있으나 과학적이며 체계적인 연구가 이루어진 것은 채 얼마 되지 않았다. 독일의 의사 뫼비우스가 정신의학적인 측면에서 괴테, 니체, 루소 등 저명한 문예인, 사상가를 연구한 것은 그 효시로 적당할 것이다. 일찍이 프로이트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등 예술인에 대하여 정신분석학적인 측면에서 접근한 바 있다. 그러나 뫼비우스와 프로이트의 접근 방법은 천재론이나 질병론에 얽매여 있는 까닭으로 질병과 창조성의 연관성을 직접적으로 설명하지는 못했다.\u003cbr\u003e이 책은 잡지《자연(自然)》의 청탁을 받아 정신의학적 관점에서 저명한 과학자들을 분석한 것을 정리한 것으로서 문예인이 아닌 과학자를 대상으로 한 정신의학적 연구에 있어서는 최초의 시도이다. 저자들은 천재론이나 질병론에 구애되지 않고 질병과 창조성의 직접적 연관성을 예리하게 파헤치는 데 성공하였다.\u003cbr\u003e창조는 질병의 유물인가? 인간이 탁월한 업적을 남기기 위해 노력한 결과가 세인의 눈에는 미치광이처럼 비쳤는가? 이것은 아직 심리학이나 정신의학의 미해결 과제이다. \u003cbr\u003e이 책은 바로 이러한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u003c\/div\u003e","brand":"전파과학사 - 이다 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13599750449,"sku":"9788970448831","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0448831_1.jpg?v=177031381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7044883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