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70590189","title":"홈워크: 디자인 교육의 프랙티스와 프로세스 (RoughCut)","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좋은 디자이너들은 어떤 것을 가르치고 싶어 할까\u003cbr\u003e현업과 교육을 병행하는 디자이너들의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어떤 사람이 디자이너가 될까? 디자이너는 어떻게 시작해서 어떤 과정을 거쳐 한 사람의 디자이너로 거듭나는 것일까? 이 책 『홈워크: 디자인교육의 프랙티스와 프로세스』에 참여한 디자이너 중 한 명인 존 수에다(John Sueda)는 자신이 경력을 시작하던 예전과 지금의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로 디자인 학생들 중 이전엔 디자인과 전혀 관련이 없는 길을 걷던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점을 꼽는다. 영국왕립예술학교 교수이자 또 다른 참여자인 에이드리언 쇼네시(Adrian Shaughnessy)는 책에서 앞으로의 디자인은 차마 다 가르칠 수 없을 만큼 여러 방향으로 뻗어갈 것이라고 말한다. 이렇게 다양한 곳에서 모여서, 다양한 분야로 나아갈 미래의 디자이너를 가르치는 현재의 디자인 교육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 이 책을 위해서 한국과 미국, 영국, 네덜란드, 독일, 스위스 그리고 중국과 심지어 남미의 브라질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가 실제 교육 현장에서 이용했던 자료와 수업 내용, 과제 등을 내놓았다. 업계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디자이너가 교육 현장에 나섰을 때, 그는 학생들에게 어떤 것을 전하려고 하는지, 『홈워크: 디자인교육의 프랙티스와 프로세스』는 그것을 한 권에 모아놓은 책이다.\u003c\/div\u003e","brand":"안그라픽스 - 크리스 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817441059121,"sku":"9788970590189","price":32.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0590189_1_38be0c23-5b48-42a0-9acd-ee2ef4f29fec.jpg?v=177625817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7059018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