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70590653","title":"타이포그래피 첫 원칙 (1936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영국  일간지 《더 타임스》의 타임스뉴로만 서체를 디자인한 \u003cbr\u003e스탠리 모리슨이 말하는 타이포그래피의 첫 원칙\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 눈에 익숙한 《더 타임스》의 타임스뉴로만(Times New Roman)체 그리고 지금도 자주 사용되는 길산스(Gill Sans), 퍼페추아(Perpetua), 벰보(Bembo)와 같은 서체는 과연 누가 만들었을까. 이 책 『타이포그래피 첫 원칙』은 타임스뉴로만 서체를 직접 디자인한 영국 타이포그래퍼 스탠리 모리슨이 책의 대중화가 시작되던 시점에 누구나 읽기 쉬운 서적을 위한 타이포그래피의 원칙을 정리한 책이다. 『타이포그래피 첫 원칙』이라는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스탠리 모리슨이 이 글을 쓰기 전에는 서적을 위한 타이포그래피가 제대로 정리되어 있지 않았다. 하지만 스탠리 모리슨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타이포그래피 전문 잡지 《더 플러런(The Fleuron)》에 이 책의 근간이 된  「타이포그래피 첫 원칙First Principles of Typography」이라는 글을 게재한 이후 잡지가 절판되었음에도 많은 관련 업계 종사자가 이 글을 찾아 헤매고 글이 실린 잡지를 구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불법 복제본까지 돌아다닌다. 이러한 수요를 고려해 스탠리 모리슨은 1936년에 아주 얇은 양장본 책 『타이포그래피 첫 원칙First Principles of Typography』을 펴내기에 이르렀고 그로부터 30여 년이 지난 1967년, 이 책은 모리슨이 세상을 떠나던 해에 한 번 더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초판 발행 후 80년이 지난 지금, 초판 디자인을 최대한 구현한 『타이포그래피 첫 원칙』이 한국 독자와 만나게 되었다. 다양한 타이포그래픽 디자인이 존재하는 지금, 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누구나에게 통용될 수 있는 타이포그래피의 기본에 대해 생각해야 하는지 알 수 있도록 도와준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53\/i9788970590653.jpg\"\u003e\u003c\/div\u003e","brand":"안그라픽스 - 스탠리 모리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333243035953,"sku":"9788970590653","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0590653_1_31b911f3-2af9-4f92-9254-af612543434f.jpg?v=177418743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7059065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