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70598888","title":"사임당의 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사임당이 가꾸고 그린 작고 보잘것없는 생명들이 담긴 뜰!\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사임당의 뜰』은 율곡이이의 어머니이자 현모양처로 알려졌던 사임당의 생애가 아닌 화가이자 예술가로서 사임당이 남긴 화첩 속 그림이 전하는 생명의 메시지를 이야기하는 책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화가인 사임당의 그림은 사람과 가장 가까운 자연이 주를 이룬다. 그녀가 남긴 작품들 가운데 대표 작품인 ‘초충도’는 이름 그대로 뜰에 사는 풀과 벌레를 소재로 한 그림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미술관인 간송미술관의 연구원 탁현규는 이 책에서 그가 생각하는 ‘초충도’의 진짜 매력을 말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크게 2부로 구성된 이 책은 1부에서는 사임당의 그림 스물여섯 점과 사임당의 큰딸인 매창의 그림 네 점을 소개한다. 2부에서는 그동안 사임당에게 궁금했으나 물을 수 없었던 이야기들을 가상의 대화를 통해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매창과 율곡, 사임당과의 대화를 통해 ‘어머니로서 사임당’과 ‘여성 예술가 사임당’을 모두 소개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조선 시대 숙종 임금이 모사하게 했다는 일화로 유명한 사임당의 ‘초충도’는 국내외 300여점이 넘는 모사작이 있다고 한다. 저자 탁현규는 오늘날에도 사임당이 크게 회자되고 ‘초충도’가 주목 받는 이유를 “살아있는 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사임당의 뜰에는 무엇이 숨겨져 있을까? 이 책에서 저자는 사임당 화첩에 그려진 모든 생명들을 이야기한다. 책 속에 담긴 그녀의 뜰을 통해 작고 보잘것없는 생명들의 생김새와 이름을 가만히 들여다보자.\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88\/i9788970598888.jpg\"\u003e\u003c\/div\u003e","brand":"안그라픽스 - 탁현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325127934257,"sku":"9788970598888","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0598888_1.jpg?v=178428736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7059888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