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71390757","title":"잃어버린 백제 첫 도읍지","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백제의 첫 도읍지는 어디인가!\u003cbr\u003e백제의 첫 도읍지, 하남 위례성으로의 초대\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백제의 첫 도읍지를 찾아 나선 역사서『잃어버린 백제 첫 도읍지』. 이 책은 풍납토성이 정말로 잃어버린 백제의 첫 도읍지인지 의문을 제기한다. 21세기 한국 고대사학계의 관심사는 풍납토성이었다. 대형 건물터와 와당 등 풍납토성에서 쏟아져 나오는 한성 백제 유적과 유물은 1500년간 사라진 백제의 첫 도읍지라고 여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저자들은 반론을 제기한다. 풍납토성이 정말로 잃어버린 백제의 첫 도읍지일까.\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들에 따르면 규모가 너무 초라하고, 왕궁의 흔적이 없다는 것, 또한 도시 구조를 찾아볼 수 없으며 강변에 위치해 홍수 피해에 시달리기 쉽다는 것, 마지막으로 역사 기록과도 맞지 않기 때문에 풍납토성은 백제의 왕성이 될 수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백제의 첫 도읍지는 과연 어디였을까. 이에 저자들은 건축학적 안목과 문헌의 중요한 대목을 놓치지 않고 거대한 그림 찾기를 시작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북쪽으로는 한강을 띠처럼 두르고 있고, 천지신명에 제사를 지내는 검단산을 동쪽으로 두고, 뒤로는 남한산성을 둔 험난한 지형 가운데 있는 땅, 한성 백제의 성벽과 유물이 출토된 이성산성을 앞으로 두고 서쪽으로 넓은 개활지가 열린 땅, 대형 목탐의 흔적이 발견되었고 지천에 한성 백제의 유물이 뒹구는 땅, 그곳이 바로 경기도 하남시 춘군동 일대 지역인 것이다. 저자들은 이 땅이 잃어버린 한성 백제의 첫 도읍지, 하남 위례성임을 논증한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소나무 - 강찬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7270029615409,"sku":"9788971390757","price":16.0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1390757_1.jpg?v=179364792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7139075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