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71398616","title":"속임수로 세상을 차지한 소별왕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노래로 전해지는 우리나라 구전 신화를 그림책으로 읽어요!\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까마득한 옛날부터 사람들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오는 구전 신화를 아이부터 어른까지 두루 즐기도록 새롭게 되살린 「까마득한 이야기」 제2권 『속임수로 세상을 차지한 소별왕』. 주로 노래로 전해지는 우리나라 구전 신화를 새롭게 되살리는 이야기꾼 편해문이 들려주는 두 번째 이야기를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그림쟁이 노은정과의 환상의 콤비가 돋보입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제주도에서 전해 내려오는 세상이 처음 생긴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하늘과 땅, 해와 달이 생긴 이야기와 함께 소별왕과 대별왕의 내기로 저승이 공평해지고 이승이 어지럽게 된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지금의 세상이 생겨나기도 전인 옛날에 세상은 하늘과 땅이 한 덩어리로 붙어 있어 해도 없고 달도 없이 캄캄한 밤이었어요. 세상이 만들어진 첫 날 하늘과 땅이 떨어질 때 서로 밀치고 다툰 까닭에 낮에는 해가 두 개, 밤에는 달이 두 개가 되어 사람들은 살기 힘들었는데…….\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다양한 이본을 찾아 빠진 부분은 채우고 잘못된 부분은 잘라내 구전 신화의 본래 모습을 갖추어나갑니다. 현재의 한국 신화의 연구 성과 위에 문헌 검증과 자료 조사를 거쳐 극적 이야기 서사를 완성했습니다. 나아가 전통의 화풍에 현대적 감성을 불어넣은 선과 색의 그림으로 아름다운 구전 신화의 세계를 펼쳐보입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소나무 - 편해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758593880369,"sku":"9788971398616","price":1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1398616_1.jpg?v=179189521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7139861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