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71848777","title":"차이나 브라더스 (중국의 신 인해전술 세계를 집어삼키다)","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지금, 세계 패권 지도가 바뀌고 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중국의 신 인해전술 세계를 집어삼키다『차이나 브라더스』. 스웨덴 출신의 언론인으로 1997년부터 아시아에 상주하며 취재 활동을 해온 저자 버틸 린트너가 세계의 변방에서 중심부로 향하는 중국 세계 전략의 실체를 파헤쳤다. 저자는 중국의 세계 전략에서 쟁점이 되고 있는 태평양 연안을 답사하여 어느 누구도 시도하지 못했던 취재와 분석을 통해 중국 세계 전략의 참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더불어 이민자, 정부, 삼합회라는 세 축이 모여 쟁점이 되는 지역들을 하나하나 자신의 영향권 아래로 흡수해버리는, 이른바 ‘브라더스’로 만들어버리는 현장을 직접 취재하였다. 이를 통해 중국 세계 전략의 목적과 필요성, 그에 따르는 현상들을 날카롭게 분석하고, 공식 채널 밖에서도 중국이 어떠한 물밑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막후에 얼마나 치밀하고 꼼꼼한 전략과 움직임들이 있는지를 밝혀냈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이 책은 한 나라의 인구 구성과 경제 구조를 바꾸어 자신의 영향권 밑으로 매수하는 방식, 이것이 바로 파죽지세로 뻗어나가고 있는 중국인 이민에 주목하고 있다. 저자는 중국인 이민이 그들의 세계 전략에서 가장 큰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를 '신 인해전술’이라고 부른다. ‘묻지마 식’ 해외 원조, 정부의 오른팔 삼합회, 대륙과의 오래되고 끈끈한 대규모 이민 네트워크를 뜻하는 신 인해전술 등을 중심으로 경제 대국을 넘어 세계 패권 국가로 자리 잡아가는 중국의 세계 전략을 생생하게 취재해 고스란히 보여준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푸른숲 - 버틸 린트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7311162040625,"sku":"9788971848777","price":15.0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1848777_1.jpg?v=179384350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7184877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