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71993613","title":"물질 생명 인간 (그 통합적 이해의 가능성)","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석학人文강좌, 한국 최고의 지성들이 펼치는 인문학의 향연! \u003cbr\u003e생명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석학人文강좌』제06권《물질, 생명, 인간》. \u0026lt;석학人文강좌\u0026gt; 시리즈는 우리 사회의 인문학에 대한 관심과 소양을 넓히는데 기여하고자 기획된 것이다. 한국의 인문학계를 대표하는 각 분야의 석학들이 일생을 바쳐 축적해 온 학문적 성과와 문제의식을 관련 분야 학자와 지식인, 일반 대중과 함께 공유하고, 인간과 사회의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 고민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제6권《물질, 문명, 인간 l 그 통합적 이해와 가능성》. 이 책은 한국 물리학계를 대표하는 학자로 오랫동안 학문의 통합과 소통에 깊은 관심을 갖고 연구해온 장회익 교수의 40년 학문 여정이 담겨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존재론적으로나 인식론적으로 양립할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 ’나‘와 물질이 양립할 수 있는가’라는 의문으로 글을 시작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에 대한 답을 얻기 위해 이 책에서는 물질, 생명, 인간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개념으로 ‘온생명(global life)’을 제시한다. 이는 생명현상이 스스로 유지되기 위해 필요한 기본 단위다. 저자는 생명의 진정한 모습은 온생명과 낱생명 간의 긴밀한 연결망을 하나의 실체로 파악했을 때 비로소 나타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물질현상을 전제로 하는 온생명 이론은을 통해 생명현상을 이해해 보고자 한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돌베개 - 장회익","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844140314929,"sku":"9788971993613","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1993613_1.jpg?v=179206872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7199361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