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72915577","title":"포크를 생각하다 (식탁의 역사)","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기술과 도구로 새롭게 접근한 음식의 역사, 식탁의 역사!\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포크를 생각하다: 식탁의 역사』는 무엇을 먹느냐에서 나아가 ‘어떻게 먹느냐’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음식문화뿐만 아니라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된 다양한 기술과 도구들의 발명에 따른 식탁의 역사를 조명한 책이다. 정치사상사를 전공하고 음식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그 경험을 살려 식탁의 미시사를 꼼꼼하게 추적하여 흥미롭고 다양한 일화를 중심으로 소개하였으며, 영국의 이름난 요리사들과 역사학자들을 만나 취재한 내용을 곁들였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냄비와 팬, 칼, 불, 계량, 갈기, 먹기, 얼음, 부엌 등 식탁의 역사에 빠질 수 없는 핵심적인 기술 8가지를 주제별로 구성하였다. 온갖 재료를 삶고 끓일 수 있는 냄비와 솥의 등장으로 치아가 없어진 뒤에도 생존할 수 있는 인류의 진화를 보여주고, 칼의 사용이 동서양의 음식문화의 차이를 만들고 이상적인 치열구조로 진화할 수 있었음을 이야기한다. 또한, 불의 사용으로 먹을 수 있는 식재료가 대폭 증가하고, 얼음의 등장으로 식품 보존 기법이 염장, 건조 등에서 벗어난 것 등을 알아본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이 책에서는 식사 예절이 어떻게 우리의 몸을 바꾸었는지, 기술 변화가 우리 개개인의 식성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알아보았다. 또한, 요리를 하고 먹는 것의 중요성과 즐거움을 설명하고 그 활동에 동서고금의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 창의성을 발휘했는지 음식의 도구를 중심으로 살펴보았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까치 - 비 윌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740920754481,"sku":"9788972915577","price":22.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2915577_1.jpg?v=179184266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7291557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