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72976820","title":"식탁 위의 철학 (음식 속에 숨어 있는 영양 가득한 철학)","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영양 가득하고 맛깔나는 철학자의 식탁을 만난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음식 속에 숨어있는 영양 가득한 철학『식탁 위의 철학』. 음식을 먹는 것은 우리의 몸을 만들어내는 가장 기본적인 행위다. 따라서 음식에는 문화, 역사, 철학, 예술, 정치, 경제가 녹아들어 있다. 음식은 그 자체가 훌륭한 철학적 소재이고, 부엌은 철학자의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접하는 음식을 통해 어려운 철학 개념을 설명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된장찌개에서 스피노자가 ≪에티카≫를 통해 말한 ‘변용’의 개념을, 북어국에서 프로이트의 ‘무의식’을, 짜장면 속에서 ‘시뮬라르크’를 꺼내어 들뢰즈가 말한 원본과 복제에 관한 의미를 묻는다. 단순히 음식의 모양이나 맛으로 철학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음식의 역사, 음식을 만드는 데 들어가는 다양한 재료, 음식이 만들어지는 과정, 음식을 먹는 과정을 통틀어 음식이 가지는 하나의 세계를 조망하고, 그 속에 숨어 있는 다채로운 철학 이야기를 들려준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각 장의 마지막에는 ‘철학자의 식탁’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음식을 둘러싼 철학자들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그들의 철학 개념과 더불어 소개한다. 철학자들이 먹는 음식은 그들의 사상에도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그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떤 배경에서 그들의 철학이 탄생하게 되었는지 상상해볼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동녘 - 신승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711686750513,"sku":"9788972976820","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2976820_1.jpg?v=179163474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7297682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