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74187699","title":"춘추좌전(상) (춘추좌전를 모르면 춘추전국시대를 논하지 마라! | 전면개정판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춘추좌전』을 모르면 춘추전국시대를 논하지 마라!\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동아시아 역사문화를 이해하는 열쇠『춘추좌전』. 이번 전면개정판은 두예와 공영달의 주소注疏를 기본으로 하면서 『춘추공양전』과 『춘추곡량전』은 물론 역대 제가의 학설을 모두 참조한 『춘추좌전』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으며, 『춘추좌전』의 편제에 관한 한 가장 체계적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사상사적으로 볼 때 『춘추좌전』의 위대한 면모는 국가의 흥체 이치를 있는 그대로 기술한 사서史書라는 사실에서 찾을 수 있다. 또한 치세와 난세의 관점에서 볼 때 『춘추좌전』은 난세의 전형인 춘추전국시대의 핵심인 춘추시대 역사를 가장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았다. 『춘추좌전』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결국 춘추전국시대를 제대로 파악할 길이 없고, 춘추전국시대를 모르면 동아시아의 역사문화를 이해할 길이 없게 된다. \u003cbr\u003e\u003cbr\u003e『춘추좌전』의 위상. 전래 유학에서 문文·사史·철哲을 대표하는 기본 텍스트로 문학의 『시경』과 사학의 『춘추좌전』, 사상의 『논어』를 들 수 있다. 이들 경전은 ‘사서삼경’을 비롯한 13경 가운데 21세기에도 여전히 찬연한 빛을 발하고 있는 대표적인 고전에 해당한다. 『춘추좌전』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는 『논어』는 말할 것도 없고 『시경』도 제대로 해석하기가 어렵다.\u003c\/div\u003e","brand":"인간사랑 - 좌구명","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69179517233,"sku":"9788974187699","price":46.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4187699_1_977cfa2d-55c9-4200-a881-2b213ab696f5.jpg?v=176135022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7418769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