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74835156","title":"사랑한다면 그들처럼 (열한 번 치명적 사랑의 기억들과 만나다)","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사랑의 전설이 된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열한 번, 치명적 사랑의 기억들을 담은 에세이『사랑한다면 그들처럼』. 이 책은 KBS 클래식 FM ‘세상의 모든 음악’을 통해 소개된 스물두 명의 사랑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은인의 여자를 평생 등 뒤에서 지켜주기만 하던 작곡가 브람스와 평생 그의 음악을 열렬히 지원했던 클라라 슈만, 만인의 연인이었으나 단 한 사람의 진정한 사랑을 갈구한 마릴린 먼로와 열렬히 사랑했으나 미처 꽃 피우지 못한 사랑이 아파 평생 그 여자의 무덤에 꽃다발을 바친 야구선수 조 디마지오, 서로에게 갈 수 있는 길도 없었지만 가지 못할 길도 없었던, 혁명과 사랑의 길을 함께 한 대문호 루쉰과 쉬광핑 등 사랑의 실화를 남자와 여자의 입장에서 느끼는 섬세한 사랑 이야기로 새로 구성하여 써내려간다. 세상에 사랑밖에 없다는 듯, 사랑이 전부라는 듯이 살았던 이들의 가슴 저미는 사랑 이야기는 공감과 함께 따스한 위로를 전해준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이 책은 방송을 통해 소개된 오십여 명이 넘던 사랑의 주인공들을 스물두 명으로 줄여 엮어낸 것이다. 저자는 그들을 가슴 깊이 이해하기 위해 다양한 자료를 찾고 보고 읽었지만 이미 세상을 떠난 그들의 흔적엔 물음표가 더 많을 수밖에 없었다고 이야기하며, 그들이라면 그랬을지 모른다는 상상으로 빈 흔적들을 채워냈다고 고백한다. 이처럼 논픽션인 동시에 픽션이기도 그들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사랑이 생의 전부임을 깨닫고 다시 사랑 앞에 서는 용기를 낼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서해문집 - 박애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7338293977393,"sku":"9788974835156","price":13.1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4835156_1.jpg?v=179393394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7483515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