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76463036","title":"북송 초기의 삼교회통론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북송 초기, 삼교의 원융과 회통을 꾀하는 움직임들이 나타나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북송 초기의 삼교회통론』. 계숭은 일찍 출가하여 평생을 선승이자 학승으로 산속에서 살았던 반면, 장백단은 젊어서 벼슬길에 뜻을 잃고 평생 벼슬아치의 참모로 사방을 떠돌며 지내면서 속세에서 도를 구하는 삶을 살았다. 이런 두 인물이 하나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으니, 바로 삼교의 회통을 주장한 것이다. 계숭은 선불교이고 장백단은 도교로 서로 달랐지만, 그들은 비슷한 시기에 별도로 진행된 각각의 사상형성 과정에서 공통적으로 삼교회통을 주장하였다. 이러한 두 사람을 비교 연구함으로써 대립과 갈등으로 이루어진 삼교교섭사에서 전례 없었던 화합과 회통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예문서원 - 김경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608066470193,"sku":"9788976463036","price":27.4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6463036_1.jpg?v=179109438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7646303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