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78803045","title":"아고똥하니 여여하게 살어리랏다 (오늘도 참좋군 마음면 고향리에서 띄우는 시골감성 탐구생활 에세이 여여별곡)","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별명 아고똥씨라 불리우는 필자가 진안 산골마을에 둥지를 튼 이래, 종달새랑, 들꽃무리와 인사를 나누고, 미네르바의 올빼미처럼 눈호강에 귀호강하면서 경험하면서 체득한 힐링메시지를 담아낸 베니김의 시골감성탐구생활 에세이!!!\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전북 전주에서 콘텐츠기획자로 활동하면서 자칭 낭만호미시인으로 살아가는 베니김이 첫 에세이 〈아고똥하니 여여하게 살어리랏다〉(MJ미디어)를 선보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필자가 개마고원 진안의 산골마을에 귀촌한 이래, 밀짚모자 쓴 촌부로서 텃밭에서 곡괭이에 꼬부랑 호미들고 식물집사처럼 행세하던 얘기부터 마을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겪은 농투성이의 시골살이에 대하여 에피소드를 가미한 산문형태로 풀어본 것이다. 아울러 이번 책은 일상에 지친 삶의 먼지를 털어내기 위해서 세상사는 이유에 대해서도 미네르바의 올빼미처럼 성찰해보거나, 때론‘바람도 마음을 부러워한다’는 풍연심(風憐心)의 풍경에 빠져 경험했던 여여행의 추억꺼리를 되새겨본 산문집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번 에세이는 3장 구성으로, 제1장 ‘아고똥하니 여여하게 사는 이유’편에선, 종달새랑 여여하게 살어리랏다, 밀짚모자에 아고똥하니 촌스럽게, 밥배보다 꽃배를 채우고 싶다.  제2장 ‘오늘도 바람처럼 하루가 열리겠지’ 편에선, 오 세라비! 바람같은 세상이여, 또바기 커피한잔의 진리, 웃어도 하루 삐져도 하루 등, 제3장‘ 한번쯤 마음의 먼지일랑 털어보라’편에선, 이번 생엔 달팽이로 태어날 걸,  한번쯤 삶의 먼지일랑 털어보라, 미네르바의 올빼미처럼 등 테마별로 여여행의 힐링메시지를 담은 약 30여편을 정리한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한편 그는 시집 〈낭만호미처럼〉속의‘꽃이 피면 알게 되리라, 낭만호미, 텃밭으로 가는 길’등 작품에서 드러나듯이, “서사적이면서 공감각적인 서정시로 시적 형상화에 상징성을 높인 시적 기품을 뽐낸 작가”라는 신인 등단평을 받으며, 전북 계간지 〈표현〉(2020년 가을호)으로 등단한 바 있다. 현재 카카오 창작플랫폼인‘브런치스토리’에 에세이를 쓰며 작가로 활동중이다.\u003c\/div\u003e","brand":"MJ미디어 - 베니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44406972721,"sku":"9788978803045","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8803045_1_97e0bd81-657b-41f5-b357-9a9ca7c85e37.jpg?v=1769700181","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7880304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