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78891912","title":"흙에도 뭇 생명이","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권오길 교수가 전하는 텃밭의 토양생태계!\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우리 시대의 과학 전도사 권오길 교수가 들려주는 토양생태계 이야기『권오길 교수의 흙에도 뭇 생명이…』. 모든 생명은 흙에 살고, 흙은 모든 생명을 살린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달팽이 박사'로 불리는 저자가 흙에 살면서 얻은 깨달음과 흙 속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의 삶을 특유의 입담과 재치로 풀어놓는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흙에 묻다_생각들〉에서는 저자가 정년퇴임을 한 후 텃밭을 가꾸면서 느낀 생각들을 들려주고, 〈흙에 살다_생물들〉에서는 토양생태계의 주인공들을 하나하나 짚어본다. 흙을 먹지 않고 사는 생물은 어디에도 없다고 이야기하는 저자는, 흙은 뭇 생물들에게 살아가는 터전이자 생명 그 자체임을 강조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텃밭에 씨앗이 싹트기만을 기다리는 듯 하면서도, 어느새 생물 교수로 돌아가 흙과 흙에 사는 생물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각 생물에 대한 설명은 생활 속 이야기를 덧붙여 흥미진진하게 풀어놓고 있다. 또한 다양한 형태의 에너지가 모두 태양에너지에서 온 것임을 특유의 탄력 있는 문체로 설명한다. 만유인력을 설명하다가 사랑 이야기를 꺼내는 등 자유로운 장단으로 신명나게 생물 수업을 이끌어가고 있다. [양장본]\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지성사 - 권오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712690008369,"sku":"9788978891912","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78891912_1.jpg?v=179167056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7889191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