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80104352","title":"왕을 참 하라 (상)(백성편에서 쓴 조선왕조실록) (백성 편에서 본 조선통사)","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조선 민중들의 분노의 함성 “왕을 참하라!” 백성 편에서 본 조선 통사\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왕을 참 하라』상권. 역사는 대부분 승자가 쓴다. 그래서 역사는 쓰이는 순간부터 왜곡되게 마련이다. 뿐만 아니다. 오늘날 역사책을 쓰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책을 쓰는 저자들도 역사의 치부를 감추고 있다. 이 책은 여태까지 만들어졌던 역사서 방식을 180도 뒤집는다. 아래로부터, 바로 백성들 편에서 그 역사를 바라보기 때문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동서양의 역사에 정통한 재미 역사가가 쓴 독특하고 기발한 개념의 조선사 책이다. 저자는 조선 역사에 관한 폭넓은 연구를 토대로 기존의 사가들이 감히 꺼내기 어려웠던 조선사의 숨겨진 치부들을 밝혀낸다. 태조 이성계부터 27대 순종에 이르기까지 조선 500년의 전 역사를 2권에 걸쳐 천여 페이지에 담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조선의 역사를 보는 관점이 왕과 양반 계급으로 대표되는 지배층의 관점이 아니라 신분과 출신이 천하다는 이유로 핍박을 받아온 피지배층의 관점에서 조선을 바라본다. 역사를 서술하는 방식을 구어체로 서술함으로써 일반 대중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책 전체에 걸쳐 해학과 풍자를 끊임없이 씀으로써 지배층에 대한 조선 백성의 비판과 야유를 표현하고 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진명출판사 - 백지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7336227922225,"sku":"9788980104352","price":16.0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0104352_1.jpg?v=179392953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8010435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