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80159680","title":"어느 본당신부의 부끄러운 고백","description":"\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그는 책 제목에서 ‘부끄러움’을 이야기했지만, 어쩌면 그의 글은 살아오며 잊고 지냈던 각자의 부끄러움을 다시 떠올리게 한다.\u003cbr\u003e그리고 그 부끄러움이야말로 사람을 다시 따뜻하게 만드는 마음인 것 같다. \u003cbr\u003e이 책이 많은 이들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작은 평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u003cbr\u003e그리고 나의 친구 최정묵 바실리오 신부가 부끄러움을 잊지 않으려 애쓰는 많은 이들의 좋은 동무로 오래 남기를 기도한다.   -정용진 요셉 신부-\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내게 주어진 모든 것들, 즉 기쁨과 괴로움은 모두 주님께서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u003cbr\u003e그 일들을 통해 내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었고 내가 좀 더 좋은 모습으로 살아가고자 발버둥 쳤기 때문입니다. 그저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틈만 나면 악으로 기울어지는 나를 주님께서는 내가 만나고 보고 들은 걸 훈화로 적을 때마다 선으로 이끄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자의 글에서-\u003cbr\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대상: 모든 본당 신자들, 각 단체들을 위한 훈화 모음\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성바오로출판사 - 최정묵","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453190258993,"sku":"9788980159680","price":2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0159680_1.jpg?v=178497769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8015968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