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81206697","title":"치유의 철학자 김광태 (청암 구순 기념 문집)","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구순(九旬)의 역정(歷程)을 기록하는 독특하고 입체적인 방법\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자서전(自敍傳)이나 회고록(回顧錄) 또는 평전(評傳)을 통하여 한 사람의 역정(歷程)을 기록하는 일은 흔히 볼 수 있는 경우라고 하겠다. 당사자인 청암 김광태 회장이 프롤로그를 쓰고, 아내인 변주선 대림성모병원 행정원장이 에필로그를 쓴 『치유의 철학자 김광태』는 주인공이 구순(九旬)에 이르기까지 함께 배우고 일하고 정을 나눈 104명의 글을 모아서 한 권의 책으로 묶어냈다는 점에서 자서전·회고록·평전과는 달리 매우 독특하고 입체적인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가족을 포함하여 저마다 개인적으로 교유(交遊)하며 체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풀어놓는 이야기보따리는 여느 연대기(年代記)의 기록과는 차원이 다른 관심과 재미를 더해준다. \u003cbr\u003e대한병원협회와 아시아병원연맹, 국제병원연맹의 수장(首長)을 두루 거치며 세계를 무대로 대한민국 의료계의 위상과 국격(國格)을 높인 발자취는 간추린 이력만 살펴봐도 짐작할 수 있거니와 한 걸음 더 나아가 봉사와 나눔으로 일관해 온 사회활동 역시 눈이 부실 정도이다. 자신의 국제 로타리 활동에서의 업적은 물론이고 아내의 세계 걸스카우트 활동을 지원하는 일에서도 일관된 관심과 의지를 펼쳤다는 사실이 함께 일했던 사람들의 글을 통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u003cbr\u003e독자들은 『치유의 철학자 김광태』를 통해 환자를 포함하여 사람을 대하는 청암 김광태 회장의 일관성과 성실성은 물론이거니와 봉사와 나눔에 대한 초지일관의 신념을 읽을 수 있다. 그의 구순에 이르는 행로가 ‘치유의 철학자’라는 책의 제목에 걸맞은 발자취임을 살펴봄으로써 우리 사회를 이끌어가는 리더십의 미덕에 대해 되새겨볼 수도 있을 것이다. 김광태 회장은 프롤로그에서 이렇게 덧붙인다.\u003cbr\u003e“이제 남은 생애 동안 제가 할 일은 분명합니다. 끊임없이 배우고 연구하며, 임상에서 얻은 진리를 먼저 제 삶과 의료 현장에 적용해 본 다음, 그 결과가 옳다고 판단되면 널리 알리고 나누는 것입니다. 이 나눔이야말로 제가 받은 사랑과 은혜를 되돌려 드리는 길이라 믿습니다.\u003c\/div\u003e","brand":"새로운사람들 - 김광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719043739953,"sku":"9788981206697","price":3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1206697_1_cc698786-0630-41f7-a1a7-3cc4f80d1c89.jpg?v=177054231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8120669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