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82227301","title":"한국의 뢰스 지형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뢰스 연구를 통해 모습을 드러내는 고환경\u003cbr\u003e그리고 과거를 보며 예측하는 미래의 기후\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과거의 흔적을 찾아내는 일은 미래를 예측하는 것보다 수월하다. 미래예측은 대부분 과거에 있었던고환경을 분석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지금 인위적인 기후변화가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구 주민 대부분은 이를 공학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믿으며 그다지 변하지 않는 삶을 살아갈 것이다. 기후변화의 영향이 자신들의 이익에 반할 때까지. 현재 지구환경의 초점은 온통 해안지역에 모여 있다. 그러면 타클라마칸 사막, 중가리아 분지, 황토고원 등 우리나라와 같은 위도에 위치한 육상의 건조지역은 어떻게 변하고, 이들 지역의 변화가 한반도에는 어떤 결과로 나타날까. 황사는 자연재해 및 인재로서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과 함께 연구자들 관심 영역에 깊숙이 들어와 있으나 뢰스는 그렇지 않다. 미래의 황사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과거의 뢰스를 돌아볼 시점이 되었다.\u003c\/div\u003e","brand":"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 - 윤순옥","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480635695409,"sku":"9788982227301","price":3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2227301_1.jpg?v=177510938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8222730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