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83716187","title":"세계 문학 속 지구환경 이야기 1 (문학으로 지구를 읽고 환경으로 문학을 읽는다)","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세계 문학 작품으로 들여다보는 환경사의 실마리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문학으로 지구를 읽고 환경으로 문학을 읽는다『세계 문학 속 지구환경 이야기』제1권. 이 책은 30년 취재 경력의 베테랑 환경 생티 기자 이시 히로유키가 자연과 인간이 만들어 낸 재해와 파괴의 현장에서 얻은 그만의 눈으로 본 세계 문학들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서로 다른 시대와 작가의 고전들을 통해 지구 환경을 살펴본다. \u003cbr\u003e\u003cbr\u003e《길가메시 서사시》와《출애굽기》,《레미제라블》, 《암흑의 핵심》등 다양한 시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작품 24편을 수록하였으며, 주요 작품별 작가들의 초상과 지도 등 다양한 시각 자료와 함께 한국어판을 위해 각 장별로 특별히 실린 일러스트 23컷이 독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저자는 기자, 외교관, 국제기구의 환경전문가로서의 경험이 더해진 새로운 시각에서 문학작품들을 들여다보고, 세계문학을 중심으로 그에 관련된 과거와 현재의 환경 문제를 아우른다. 총 2권으로 구성되어, 1권에서는 중국의 환경사를 보여주는 장융의《대륙의 딸》과 라오서의《낙타 샹즈》, 영국에서 발생한 스모그와 산성비가 북해 건너 스칸디나비아 반도까지 흘러들어 큰 피해를 안긴 장면을 보여주는 헨리크 입센의《브란트》등을 통해 지구의 환경 이야기뿐 아니라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세계 문학의 역사까지 일깨워준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사이언스북스 - 이시 히로유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7076696777009,"sku":"9788983716187","price":17.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3716187_1.jpg?v=179277639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8371618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