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83716347","title":"사물 판독기 (미술평론가가 본 사물과 예술 사이)","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평범한 사물과 비범한 예술 사이, 미술평론가의 시선을 담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미술평론가가 본 사물과 예술 사이『사물 판독기』. 이 책은 미술평론가이자 파워블로거인 저자 반이정이 우리 주변에 흔히 보는 사물과 현상과의 교감에 대한 논평과 이미지를 수록하고 있는 사물 사전이다. 평소 눈여겨보지 않던 사물을 남다른 관점과 시선으로 환기시켜 사물과 예술사이의 대한 짧은 비평을 하며 저자 특유의 재치와 경쾌한 글쓰기로 사물의 속사정을 들추어 본다.\u003cbr\u003e\u003cbr\u003e사물 100개에 대한 해석을 하고 있는 저자는 평범한 사물과 비범한 예술 사이에서 그 둘을 대등한 분석 대상으로 바라보고 미술평론가의 시선을 담았다. 또한 서문과 각 장 말미에 사진과 짧은 텍스트를 묶어 책을 구성하였다. 이는 SNS가 의사소통의 플랫폼이 된 오늘을 모습과도 닮아 있다. 저자는 예술이란 일상의 평범한 사람들이 사물을 비범하게 해석하면서 출현했다고 설명하며 글과 수록된 예술 사진과 이미지를 통해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사물과 현상 100개의 논평을 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는 평범한 사물이나 예술품이나 결국엔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물건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바로 이 점 때문에 사물과 예술품 사이에 대등한 비평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저자가 실제 사용했던 명함과 소장하고 있는 자전거 등 저자 개인의 신상 취향도 노출하며 사생활이 공개되는 현시대의 감성도 반영하고 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47\/i9788983716347.jpg\"\u003e\u003c\/div\u003e","brand":"세미콜론 - 반이정","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545764311345,"sku":"9788983716347","price":17.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3716347_1.jpg?v=1790743091","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8371634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