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84012332","title":"어쩌다 건물주란 없다 (30대 흙수저의 꼬마빌딩 성공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저금리 시대의 빌딩 경제학           \u003cbr\u003e                     핫플레이스의 꼬마빌딩을 잡아라!\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건물주도 공부해야 하는 시대   \u003cbr\u003e이제는 은퇴를 앞두고 노후를 준비하는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10대 청소년들도 장래 희망으로 건물주를 꿈꾼다. ‘조물주 위에 건물주’를 의미하는 ‘갓(God)물주’란 유행어가 한 시대를 풍미하며 세대를 가리지 않고 사람들의 뇌리에 깊게 박혀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물론, 수시로 터져 나오는 각종 규제책 때문에 수익을 종잡을 수 없는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서 빌딩이 매력적인 투자 대상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u003cbr\u003e  빌딩이라고 하면 누구나 수백억 원대의 대형 고층 빌딩을 먼저 떠올리며 감히 어떻게 건물주가 될 수 있을까 지레 겁을 먹게 된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빌딩에 관심을 갖고 차곡차곡 지식을 쌓아나가면 당신도 얼마든지 건물주가 될 수 있다고 호언한다. 그는 무일푼에서 10년 만에 10억 원대 빌딩을 품에 안은 건물주가 되었고, 그 과정에서 터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15년간 각종 빌딩의 매매를 성사시킨 베테랑 중개사이다. \u003cbr\u003e  요즘처럼 부동산 시장의 위축으로 돈줄이 막히고 인터넷이나 웹의 범람에 따라 나만의 비장한 정보를 갖기 어려운 때는 어쩌다 건물주가 되기가 어려울 수밖에 없다. 아는 것이 힘이라고 건물주도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지론이다. 즉, 잘 알아야 건물주가 될 수 있고, 잘 알아야 보유한 건물의 가치를 키울 수 있으며, 잘 알아야 합법적으로 절세하면서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열심히 배워가며 건물주의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최적의 비법을 전하고 있다.\u003c\/div\u003e","brand":"영림카디널 - 오동협","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829044928817,"sku":"9788984012332","price":14.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4012332_1_6b19d686-5e8d-4158-95f7-31ea9847a833.jpg?v=177632923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8401233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