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84050099","title":"우유보다 뇌과학 (아이들의 머릿속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내 아이의 뇌 발달에 필요한 모든 지식\u003cbr\u003e“뇌를 이해하면 아이의 마음이 더 잘 보인다”\u003cbr\u003e최신 뇌과학으로 밝혀낸 0세부터 12세까지 성장의 비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영유아 및 초등 교육 시기 아이들의 뇌 발달 과정을 최신 뇌과학으로 상세히 밝힌 책 《우유보다 뇌과학(원제: Wie Kinder denken lernen)》이 출간되었다. 독일 최고의 뇌과학자 만프레드 슈피처와 스위스 소아과의사 노르베르트 헤르슈코비츠가 함께 쓴 이 책은 어려운 뇌과학 지식을 아이의 시각과 뇌 발달 관점에서 생생하게 구체화시켜 설명한다. 수동적인 존재로 인식하기 쉬운 아기가 얼마나 역동적으로 세상을 인식하고, 흡수하고, 판단하고, 조정하는지 흥미롭게 풀어놓는다. \u003cbr\u003e아이의 뇌는 가능성이 꿈틀거리는 원시림과도 같다. 탄생 이후부터 이곳에서는 뇌간(brain stem)과 뇌 피질(cerebrocortex)의 발달로 생존에 필요한 장치들이 마련됨과 동시에, 시냅스(synapse)의 접합 강도가 바뀌며 통로가 생기고, 학습과 함께 신경세포 연결 구조가 바뀐다. 아이의 뇌는 매 순간 초 단위로 세계를 감지하고, 영향을 받는다. 모든 순간이 학습이고 교육이다. 저자는 뇌 발달의 관점에서 “놀이는 학습이요, 학습이 곧 놀이‘라는 주장을 펼치며 “아이는 놀아야 한다”고 단언한다. 또한 아이의 뇌 발달에 미치는 부모의 막대한 영향력을 강조하면서 아이의 뇌세포를 깨우는 것은 영양이 풍부한 우유 한 잔보다 부모의 사소한 몸짓과 행동이라는 점을 조목조목 과학적 근거를 들어서 일깨우는 한편, 유치원 및 초등 교육 시스템의 한계와 개선 방향을 제시한다.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부모와 유치원 및 초등 교육 일선에 종사하는 이들을 위한 필독서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99\/i9788984050099.jpg\"\u003e\u003c\/div\u003e","brand":"더난출판 - 만프레드 슈피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187919937841,"sku":"9788984050099","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4050099_1_336d74ec-d435-4e98-a296-e28513416e4a.jpg?v=177360663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8405009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