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85901901","title":"세계 여성의 역사 (인류를 지탱해온 ‘위대한 절반’의 사라진 흔적을 찾아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던 그들만의 역사,\u003cbr\u003e세계사가 지워버린 가장 거대한 집단, ‘여성’들의 이야기!\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세계 여성의 역사』는 ‘최후의 만찬은 누가 차렸을까?’ 란 다소 엉뚱한 질문으로 시작한다.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는 ‘그림자 노동’을 한 투명인간 같은 존재를 향한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했던 지은이는 날카롭게 지적한다. “만일 남자 요리사가 차렸다면 열광하는 추종자를 잔뜩 거느린 성인이 되어 그를 기념하는 축일이 생기지 않았을까?”라고. \u003cbr\u003e\u003cbr\u003e중고등학교 세계사 책에 등장하는 여성의 이름은 열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다. 세계사 책에 등장하는 남성 위인이나 영웅은 몇 백 명은 될 텐데 말이다. 저자는 말한다. 이제껏 우리가 배웠던 역사는 정확히 말하면 ‘인류’의 역사가 아니라 ‘남성’의 역사였다고 하지만 생물학적으로 남녀의 성비는 비슷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왜 역사책에 등장하는 남성과 여성의 성비는 이토록 불균형할까? 이 책은 그 질문에 명쾌하고 선명한 답을 제시한다. 여성은 세계사 속에서 가장 학대받고 지워진 존재였다고 말이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 로잘린드 마일스는 이 책은 ‘페미니즘’의 역사가 아니고 ‘여성의 역사’라고 말한다. 휴머니즘의 이름으로, 여성이 ‘세계사에서 학대받았고 아직도 고통받는 가장 거대한 집단’임을 낱낱이, 생생하게, 그리고 입체적으로 입증한다.\u003c\/div\u003e","brand":"파피에 - 로잘린드 마일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333276786993,"sku":"9788985901901","price":22.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5901901_1_2885c360-8a4b-469c-b6af-0c5c28dd0e8e.jpg?v=177419192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8590190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