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86114775","title":"한 장의 잎사귀처럼","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본 대담집은 총 여섯 개의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첫 부분은 해러웨이의 간략한 전기와 함께 박사학위 논문이자 첫 저서 '크리스탈, 직물, 그리고 장(場)'을 쓰게 된 경위에 대해 설명한다. 두 번째 부분은 두 번째 저서인 '영장류의 시각'이 영장류학계를 강타한 충격에 대한 해명으로, 세 번째 부분은 세 번째 저서인 '유인원, 사이보그, 그리고 여자'의 주요 개념에 관한 간략한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여기까지는 아직 서론에 불과하며, 본론은 해러웨이의 저술 전체를 가로지르는 방법론에 대해 따져 묻는 네 번째 부분과, 대담이 있기 직전에 출간된 저서 '겸손한＿목격자@제2의＿천년.여성남자ⓒ앙코마우스TM를＿만나다: 페미니즘과 기술과학'의 주요 개념에 관해 설명한 다섯째 부분이다. 여섯째 부분이자 종결 부분은 해러웨이가 독자에게 해주는 짤막한 조언이 대신하고 있다.\u003c\/div\u003e","brand":"갈무리 - 다나 J. 해러웨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907564400945,"sku":"9788986114775","price":13.1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6114775_1.jpg?v=177177047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8611477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