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87162911","title":"청춘의 착란","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네 번의 자살 시도, 그리고 39세의 짧은 생애\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u0026lt;인간실격\u0026gt; \u0026lt;사양\u0026gt;의 작가 다자이 오사무가 지인들과 나눈 편지글 모음집 『청춘의 착란』. 작가의 가장 내밀한 면모를 볼 수 있는 것이 일기와 편지글이다. 다자이는 일기를 남기지 않은 반면 640여 통에 이르는 많은 편지를 남겼다. 이 책은 인간에 고뇌하는 다자이의 깊은 내면을 엿볼 수 있는 편지를 선별하여 203통을 담았다. 다자이가 그의 문학을 통해 추구하려 했던, 고독한 인간에 대한 구원과 인간에 고뇌하는 벌거벗은 영혼의 모습을 담은 이 책은 편지글이라기보다 다자이 오사무의 내면의 고백이자 참회록이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생활고 때문에 돈을 빌려달라는 비루한 내용의 글, 빨리 죽고 싶어 견딜 수 없다는 고백, 자신의 자의식 과잉을 못 견뎌하며 밤새 소리내어 우는 다자이 오사무의 생생한 육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발표를 염두해 두지 않고 쓴 편지들이기에 작가의 방심한 맨 얼굴, 체온이 그대로 전달되는 느낌을 받는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사과나무 - 다자이 오사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7193090974001,"sku":"9788987162911","price":13.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7162911_1.jpg?v=179331875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8716291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