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88125663","title":"아프리카 남서부 오버랜드 트럭킹 투어 (남아공·나미비아·보츠와나·짐바브웨 26일 오버랜드 트럭킹 배낭여행)","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여전히 우리에게는 미지의 땅, 금단의 땅으로 다가오는 아프리카 남서부지역 탐사 여행 에세이다. 남서부 아프리카의 남아프리카공화국·나미비아·보츠와나·짐바브웨 등 4개국은 아프리카 여러 지역 중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자유여행을 즐기면서 아프리카 원시 자연 생태계와 전통문화의 진수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어 자유 여행자들에게는 로망이자 인기 여행목적지다.\u003cbr\u003e저자는 일생에 한 번은 아프리카를 둘러봐야겠다는 생각을 늘 해왔다. 왠지 그곳에는 우리와는 다른 삶을 살 것 같은, 이미 저승으로 간 영혼들을 불러 함께 생활할 것 같은, 여러모로 미지의 세상이라는 호기심이 늘 꿈틀거렸다고 한다.\u003cbr\u003e저자는 1년 전에 다녀온 유럽 일주 여행기를 마무리하면서, 수시로 아프리카에 대한 자료를 검색하게 되었다고. 자료를 수집하면서 묘한 매력을 느끼게 되었는데 투박하고 황량한 생활환경 속에서 자연을 숭배하고 그 가운데 살아가는 그 삶의 모습이 경이롭다는 생각이 들었다.\u003cbr\u003e평소 자유 배낭여행만을 지향하고 실천하는 저자는 몇 가지 문제에 봉착하게 되었는데 첫 번째는 매우 열악한 현지 교통문제였다. 넓고 넓은 광활한 나라들을 어떻게 이동하여야 할지 걱정이 되었다고 한다.\u003cbr\u003e두 번째는 많은 아프리카 배낭여행 경험자들이 올린 관련 자료에는 대부분 현지 치안이 매우 열악하고 불안하다는 내용 일색이었다는 점이다. 열악한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렌터카 여행을 생각해 보았으나 상당한 비용 문제와 현지 교통 인프라가 열악해 만만하지 않다는 결론에 다다른다.\u003cbr\u003e그러던 중 치안과 교통문제를 동시에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세미(semi) 배낭여행’ 형태의 방법을 찾게 된다. 이는 다름 아닌 ‘트럭킹 투어’로 웬지 생소한 용어다. 트럭을 버스처럼 개조해서 열악한 현지 교통 환경의 난제를 극복하면서 패키지 여행형태를 가미한 차선책의 대안 여행 프로그램이다. 물론 현지 전문 가이드가 동행하면서, 지역의 캠핑 사이트를 이용해 현장의 생생한 아프리카의 진수를 체험하고 곳곳의 명소들을 들러보도록 돕는다. 아프리카의 깊숙한 곳까지 탐험하고 체험하는 배낭여행을 가미한 아프리카 여행을 최적화하는 여행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u003cbr\u003e저자가 자료 조사르르 통해 많은 트럭킹 전문여행사들이 있었는데 그중 우리나라에도 지사를 두고 남부 아프리카에 사무실을 운영하는 (점프아프리카)라는 여행사를 알게 된다.\u003cbr\u003e저자는 도서관에서 해당 트럭킹 투어 관련 서적을 읽으면서 일부 구간만 참여해서 여행한 사람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다. 아울러 블로그 등의 SNS에 올린, 자세한 관련 좋은 정보가 있어서 점프아프리카 현지 사무실 담당자와 연결돼 궁금증을 해소하게 된다.\u003cbr\u003e이를 통해 저자는 일정 및 비용과 준비사항, 아프리카 나라별 날씨 등의 자료를 받았다. 아울러 점프아프리카 여행사가 현지 노매드트럭킹 여행사와 제휴해 현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u003cbr\u003e저자가 선택한 여행일정은 이 여행의 관문인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자유 배낭여행으로 4일 일정을 소화하고 그 이후 20일은 노매드의 트럭킹 투어 프로그램과 함께 여행하는 여정이었다. 전체 일정은 21일부터 45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중 아프리카를 경험하고 느끼는데 최적화된 일정으로 정평이 나 있는 21일 4개국 탐방 일정을 선택한다. 일생일대 최고의 여정이기에 가슴이 부풀어 오르리라 고대한 저자 부부는 이 프로그램 체험 여행자들의 글을 읽은 후 이를 부부만이 체험하기에는 너무 아깝다고 여겨 지인들과 함께 가고자 했으나 서로 일정이 맞지 않아 무산되었다고 한다. 결국, 필자 부부만 6월 초에 점프아프리카 측과 계약을 체결하고 10월 3일에 출국해 그 달 10월 28일에 귀국하는 25박 26일의 여정이 확정된다.\u003c\/div\u003e","brand":"여행마인드 - 고황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983500149041,"sku":"9788988125663","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8125663_1_209b2d28-c2ba-4caa-839a-d1013e215640.jpg?v=176177049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8812566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