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88476154","title":"세계 축구의 설계자, 프랑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축구는 영국이 만들었다.\u003cbr\u003e그러나 세계 축구는 프랑스가 만들었다.\u003cbr\u003eFIFA, 월드컵, UEFA, 챔피언스 리그, 유로, 발롱도르... \u003cbr\u003e- 그 모든 것의 진짜 설계자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온 세계가 월드컵에 열광하는 지금,\u003cbr\u003e정작 우리는 이 축제를 누가 만들었는지 모른다\u003cbr\u003e축구를 발명한 나라는 분명 영국이다. 그러나 그 축구를 인류 전체가 한자리에서 함께 누리는 '세계의 제도'로 설계한 사람들은, 프랑스인이었다. 이 책은 그 잊혀진 진실을, 한국 독자 앞에 처음으로 펼쳐 놓는다.\u003cbr\u003e영국이 발명하고, 프랑스가 설계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FIFA, 월드컵, UEFA, 챔피언스 리그, 유로, 발롱도르... \u003cbr\u003e그 모든 것을 만든 프랑스인들의 이야기\u003cbr\u003e\u003cbr\u003e당신이 매주 누리는 챔피언스 리그, 4년마다 기다리는 월드컵과 유로, 매년 한 선수에게 황금 공을 안기는 발롱도르 - 이 모든 것을 누가, 왜, 어떻게 만들었는지 생각해 본 적 있는가?\u003cbr\u003e놀랍게도 그 거의 모든 자리에 한 나라의 이름이 적혀 있다. 프랑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을 읽고 나면 - 축구를 보는 눈이 달라진다.\u003cbr\u003eV 왜 영국은 축구를 '발명'하고, 프랑스는 그것을 '세계화'했는가. 두 나라의 문화적 토양의 차이를 통해 이해하게 된다.\u003cbr\u003eV FIFA·UEFA·월드컵·챔피언스 리그가 '어떻게 태어났는가'를 알게 되어, 경기를 보는 깊이가 한 겹 더해진다.\u003cbr\u003eV 축구를 넘어, 스포츠 행정·미디어·비즈니스가 어떻게 거대 산업으로 자라났는지에 대한 통찰을 얻는다.\u003cbr\u003eV 한국 스포츠의 세계화를 고민하는 이에게, 한 세기 전 프랑스의 경험은 더없이 값진 거울이 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재미와 감동 (주신 내용 + 구체적 장면으로 보강)\u003cbr\u003e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유익한데 재미있다'는 것이다.\u003cbr\u003e각 장은 한 편의 인물 드라마다. 두 번의 세계대전 한가운데서 황금 여신상을 가방에 넣고 대서양을 건넌 사람, 호루라기를 삼키는 사고로 운동장을 떠났던 청년이 30년 뒤 유럽 축구의 정관을 완성하는 이야기, 알제리에서 빈손으로 건너와 숲에 떡갈나무 한 그루를 심어 한 나라에 월드컵을 안긴 행정가.\u003cbr\u003e그리고 이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u003cbr\u003e자기가 만든 무대의 첫 휘슬을, 정작 자기 귀로는 듣지 못한 채 떠났다는 것.\u003cbr\u003e거대한 무대를 만든 사람이 그 무대 위에 자기 자리를 갖지 못하는 역설. 한 사람이 못다 이룬 꿈을 다음 사람이 펜을 이어받아 완성하는 릴레이. 이 책이 '축구 행정사'를 넘어 한 편의 뭉클한 인간 드라마가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 이런 분께 권합니다\u003cbr\u003e축구를 10년 이상 사랑해 온, 더 깊이 알고 싶은 팬\u003cbr\u003e월드컵·유로 시즌을 200% 즐기고 싶은 모든 관람자\u003cbr\u003e스포츠 경영·행정·미디어에 관심 있는 학생과 종사자\u003cbr\u003e프랑스 문화, 그리고 유럽 근대사에 관심 있는 교양 독자\u003cbr\u003e'사람 이야기'가 있는 역사 교양서를 좋아하는 분\u003cbr\u003e\u003cbr\u003e경기장의 함성 너머에, 한 세기의 묵묵한 손길이 있었다.\u003cbr\u003e이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이 보는 다음 경기는 결코 같은 경기가 아닐 것이다.\u003cbr\u003e축구를 보는 눈이 깊어지고, 세계를 보는 안목이 넓어진다.\u003c\/div\u003e","brand":"씨엘 - 박만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598746931505,"sku":"9788988476154","price":16.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8476154_1.jpg?v=178141665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8847615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