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89566847","title":"중국의 영토분쟁: 타협과 무력충돌의 메커니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중국은 과연 대만이나 센카쿠 열도를 무력으로 점령할 것인가\u003cbr\u003e중국의 행동을 예측하려면 그들의 목표, 전략, 취약성을 알아야 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중국이 패권적 의도를 갖고 있든 갖고 있지 않든, 부상하는 중국은 한국에 크나큰 위협이 될 수밖에 없고 서해와 동중국해, 더 나아가 서태평양에서 한국의 입지를 약화시키게 될 것이다. 프레이블 교수가 〈한국어판 서문〉에서 지적했듯이, 중국의 국력이 강해질수록 분쟁지역에 대한 중국의 장악력이 더욱 강해질 것이고, 한국은 중국을 상대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다. 따라서 궁극적으로 한국의 전략은 한미 동맹이든 쿼드 플러스든 중국과의 힘의 비대칭성을 상쇄하고 균형을 이루기 위한 방책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다. 하지만 한국은 또한 중국과 인도나 베트남의 분쟁 사례에서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즉, 분쟁지역을 장악하고 기정사실화하는 중국의 행동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갈등고조 전략으로 맞서야 한다는 것이다. 정말로 무력충돌을 두려워하는 것은 한국이 아니라 14개의 나라들로 둘러싸인, 그리고 결코 “하나”가 될 수 없는 중국 자신이기 때문이다. 중국의 영토분쟁을 심도 있게 연구한 이 책은 자국 중심의 패권적 질서를 추구하는 중국이 한국에 가하는 그리고 앞으로 가하게 될 영토적 위협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숙고하는 데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김앤김북스 - 테일러 프레이블","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798774444337,"sku":"9788989566847","price":21.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9566847_1_7562beb6-a758-493a-90f4-ebf7171e6670.jpg?v=177073986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8956684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