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89759454","title":"퀘렌시아를 찾아서 (교회와 세상을 향한 작은 외침)","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교회와 세상을 향한 작은 외침\u003cbr\u003e우리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2021년 여름부터 2023년 2월까지 매주 하나씩 쓴 칼럼이다. 마스크를 쓰고 쓴 글이다. 코로나19로 힘겨운 여정 속에 쓴 글이다. 글을 쓰며 행복했다. 기쁨과 슬픔, 고뇌와 행복이 교차했다. 목사는 글과 뗄 수 없는 직이다. 한 주에 적어도 세 편 이상의 설교 원고를 쓴다. 대단한 창작 활동이다. 그러니 모두가 작가라 할 수 있다. 작가는 사물과 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이 남다르다. 목사도 마찬가지다. 그 다름이 글을 만들고 설교를 만든다. 매주마다 칼럼의 주제가 떠오르고 착상된 것이 놀랍고 기뻤다. … 탈고를 위해 인내는 필수다. 책을 읽고 주제를 연구한다. 책상에 앉아 오래 글을 쓴다. 고된 작업이다. 설교문까지 작성하면서 글을 쓴다는 것은 더욱 그렇다. 인내가 필요하다. 부지런함과 성실함이 요구된다. … 코로나19가 더욱 세차게 밀어붙였다. 모든 것이 추락해 가나 싶었다. 지표 상승은 사라지고 하강만 보였다. 이런 예측 불허의 날에도 내일을 꿈꾸며 글을 썼다. 글은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자유 여행이다. 과거로, 현실로 또한 미래로의 여행을 자유롭게 만든다. 실현하지 못한 나의 꿈도 꾸게 만든다. 그런 자유로운 작업과 여행이 글쓰기다. - 〈에필로그에서〉\u003c\/div\u003e","brand":"첨탑 - 옥광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36549763377,"sku":"9788989759454","price":15.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89759454_1_d0ecb28c-9735-4f4f-a4b0-3f37e576bc87.jpg?v=176958733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8975945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