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0220844","title":"눈물나무","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더 나은 삶을 꿈꾸며 국경을 넘는 소년.\u003cbr\u003e가족, 국경, 다른 삶을 대하는 태도를 생각한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배고픔과 실업으로 인해 매일 수백 명의 멕시코 사람들이 미국으로 국경을 넘는다. 많은 사람이 사막의 더위 속에서 죽음을 맞이하고, 일부는 성공하지만 국경 경찰과 단속반의 손에 붙잡혀 추방되고, 추방된 이들은 다시 국경을 넘는다.\u003cbr\u003e엄마가 미국 친척 집에 불법으로 정착해 있는 소년 루카도 이 위험한 여정을 떠난다. 국경을 넘는 사막에서 안내자가 된 형을 만나 아빠의 행방을 알게 되고 큰 충격을 받게 된다. 마침내 로스앤젤레스에서 가족을 찾는 데 성공하고 학교에 다니게 되지만, 언제나 경찰에 잡힐까 봐 두려워하며 산다.\u003cbr\u003e세상이 우리에게처럼 불법 이민자에게도 관대할까?\u003cbr\u003e지구촌 곳곳에서는 난민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그들의 고단한 삶을 좀 더 따뜻한 눈길로 보아 줄 누군가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font color=\"ff69b4\"\u003e☞\u003c\/font\u003e \u003cb\u003e작품 조금 더 살펴보기!\u003c\/b\u003e\u003cbr\u003e멕시코와 미국은 국경을 접하고 있지만 세계 그 어느 지역보다 빈부 격차가 극심하다. 이 소설은 일자리를 찾아서, 낙원을 찾아서 끊임없이 미국 국경을 넘는 가난한 멕시코 사람들의 실상을 보여준다. 작가는 국경을 넘는 루카의 모험뿐만 아니라, 그가 꿈꾸던 낙원 미국에서 만나는 지극히 일상적인 생활을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양철북 - 카롤린 필립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682494918961,"sku":"9788990220844","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0220844_1.jpg?v=179151356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022084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