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0828323","title":"사탄(초기 기독교의 전통) (초기 기독교의 전통)","description":"\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악에 대한 역사적 접근을 시도한『악의 역사』제2권. 고대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대별로 악 또는 악마의 개념을 규명하는 시리즈이다. 종교개혁과 합리주의의 대두로 중세의 권위를 잃은 악마는 19세기에 이르러 특권층에 대한 반항의 상징이자 인간의 타락과 어리석음을 야유하는 메타포가 되었고, 20세기에 일어난 대량살육은 악마를 신학적, 철학적 관점에서 다시 고찰하는 계기가 되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극명한 악의 상징들이 역사 속에서 변용되어온 과정을 파고들면서 탐구의 대상들을 단순히 학문의 영역으로만 제한하지 않고, 인간의 삶 속에서 생생하게 경험하게 되는 엄연한 현실임을 강조한다. 고대부터 초기 기독교, 중세와 근대를 아우르는 지적 여정을 통해 흩어져 있던 악과 악마에 관한 문헌과 지식들을 망라하였다. \u003cbr\u003e\u003cbr\u003e제2권에서는 '사탄'을 통해 초기 기독교의 전통을 살펴본다. 기독교 전통의 주류가 형성된 5세기까지 사탄이라는 개념의 변천과 발달을 다루고 있다. 기독교 전통을 우선적으로 검토하면서 후기 유대 종말론 사상을 간략하게 언급하였으며, 동방 기독교와 서방 기독교, 이단으로 분류된 사상가들과 정통으로 간주된 사상가들을 동등하게 탐구하였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르네상스 - 제프리 버튼 러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7333979775281,"sku":"9788990828323","price":19.2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0828323_1.jpg?v=179390835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082832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