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1071674","title":"플라톤 다시보기","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독재철학의 아버지 플라톤, 그의 철인정치는 더 이상 찬양받을 수 없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촛불집회를 고대 그리스를 망하게 한 ‘천민민주주의’라고 비난한 국회의원. 아테네 민주시민의 정치참여를 반대하고, 철인독재정치를 주장한 플라톤. 민주주의법학연구회 회장을 지낸 저자는 이 둘의 반민주주의 발언을 비난하고, 2400년 이상 찬양되어온 플라톤의 정치사상을 본격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플라톤에 대한 잘못된 찬양과 그에 대한 비판을 시작으로 고대 그리스와 아테네의 민주주의 한계, 신분제와 노예제를 옹호한 플라톤,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이상적인 국가와 법의 올바른 정의를 제시하고, 끝으로 위험한 독재철학에 대한 경고를 잊지 않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font color=\"ff69b4\"〉☞〈\/font〉 \u003cb\u003e인물정보\u003c\/b\u003e - \u003cb\u003e'플라톤'\u003c\/b\u003e\u003cbr\u003e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명문 출신으로 젊었을 때는 정치를 지망하였으나, 스승인 소크라테스가 사형되는 것을 보고 정계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인간 존재의 참뜻이 될 수 있는 것을 추구, 철학를 탐구하기 시작하였다. 영원불변의 개념인 이데아(idea)를 통해 존재의 근원을 밝히고자 했으며, 저서 《국가》에서 이상국가의 실현을 위한 철인정치를 주장하였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필맥 - 박홍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7291513561393,"sku":"9788991071674","price":13.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1071674_1.jpg?v=179376135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107167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