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1075702","title":"외로워서 그랬어요 (열일곱을 위한 청춘 상담)","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외로운 열일곱 청춘들의 진심을 가슴으로 전하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외로워서 그랬어요』는 학생들의 아픈 마음을 읽어내고 어루만지면서 주고받은 고등학생들의 마음속 이야기 29편을 엮은 심리 에세이이다. 22년 동안 중ㆍ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의 국어교사이자 상담교사로서 학생들의 멘토 역할을 해온 저자가 청소년 집단 상담과 진로 상담, 그리고 학생의 깊은 마음까지 내려갔다 올라온 개인 상담을 통해 경험한 일화들로 구성되어 있다. 아버지를 힘들게 하고 싶어 친구의 지갑을 훔친 영균이, 어린 날 자신의 방황 때문에 어머니가 병에 걸렸다고 생각하며 죄책감에 시달리는 사림이, 아버지에게 저도 사랑해달라고, 사랑받고 싶다고 말하는 현기 등 외로운 열일곱 살 양치기 소년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학교와 가정에서 혼자 가슴앓이 해 온 아이들의 외로움과 절망의 이야기는 열일곱 청소년과 소통하지 못하는 어른들에게 깨달음을 전해준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저자는 외로움 때문에, 관심 받고 싶어서, 사랑한다는 한 마디를 듣고 싶어서, 거짓말을 한 사실이 밝혀지면 자신이 어떤 대접을 받을지 알면서도 거짓말을 하고 친구와 싸우며 자살을 꿈꾸기도 하는 열일곱의 아이들과 소통하지 못하는 어른들이 자녀와, 제자와 함께 이 책을 읽기를 바라고 있다. 부모와 자식이 어떻게 만나야 하는지에 대한 저자의 작은 깨달음과 소신을 담았으며, 교사들이 성적이나 개인적인 이유로 힘들어하거나 문제를 일으키는 학생들에게 어떤 마음과 방법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은지 이야기하고 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샨티 - 문경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7309332537649,"sku":"9788991075702","price":16.0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1075702_1.jpg?v=179382193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107570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