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1510876","title":"길들이기와 편가르기를 넘어 (한국 근대 100년을 말한다)","description":"\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n\u003cb\u003e〈font color=A46029〉역사 쓰기에 “절대적 진실”은 없다!〈\/font〉\u003cbr\u003e총체적ㆍ다성적 역사를 위한 한국 근대 100년 논쟁 속으로~\u003c\/b\u003e\u003cbr\u003e\u003cbr\u003e박노자와 허동현의 지상격론『길들이기와 편가르기를 넘어 | 한국 근대 100년을 말하다』. 한국 근대 100년의 모습은 어떠했는가? 당신이 바라보는 한국 근대 100년의 모습은 어떠한가? 서로 다른 시점을 가지고 있는 박노자와 허동현이 이 책을 통해 한국 근대의 모습을 토론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한국 근대 100년을 ‘길들이기’와 ‘편가르기’를 통해 주목한다. 박노자에게 한국 근대 100년은 ‘국민 만들기’ 프로젝트에서 비롯된 ‘길들이기’이다. 박노자의 이 같은 날카로운 비판과 달리 허동현에게 한국 근대 100년은 ‘편가르기’다. 과연 근대국가 만들기를 위한 길들이기인가, 아니면 친일이냐 반일이냐 등으로 너와 나를 구별하던 편가르기인가?\u003cbr\u003e\u003cbr\u003e결국 대상을 어떻게 보는가는 자신이 지닌 시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독자는 이 두 저자의 시각을 통해 한국 근대 100년에 대한 나름의 시각을 수립해보게 된다. 지식인과 친일, 여성, 대중문화, 종교 등 여러 방면에 걸친 두 저자의 논쟁에 담긴 한국 근대 100년의 여러 풍경들을 통해 ‘그때 거기’와 ‘지금 여기’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시도해본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푸른역사 - 박노자","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7309652058417,"sku":"9788991510876","price":16.0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1510876_1.jpg?v=179382438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151087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