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1952942","title":"음악과 사회: 비판과 소통의 장","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음악은 사회를 반영하는 예술’이라고 말하며 음악의 사회성을 말하지만, 음악은 단순한 사회의 반영을 넘어서 사회를 통합하고 사회를 움직이는 힘을 가진 예술이다. 이러한 음악의 사회성은 동시대 한국 창작음악의 현장에서 어떻게 드러나는가? 또한 오늘날 한국의 작곡가들은 역동적으로 변모하는 한국 사회 속에서 무엇을 포착하고 어떻게 발언하고 있을까? \u003cbr\u003e\u003cbr\u003e2025년 [비평과 해석 사이 8권]에서는 이러한 문제의식에 응답하는 한국 작곡가 및 작품에 주목했다. 음악과 사회의 관계에 관심을 가지면서, 직접적으로 또는 은유적으로 음악에 사회를 담고 사회를 폭넓은 시각으로 대면하는 31명의 작곡가! 유도원, 유소정, 박정은, 이병무, 이윤지, 유주환, 박명황, 유범석, 신숙경, 김지영. 이재신, 홍승기, 박성미, 이한신, 이혜원, 김성국, 황성호, 정성엽, 나실인, 이의경, 이상빈, 노재봉, 정재은, 이은주, 박준영, 이건용, 정태봉, 김성기, 안진, 장석진, 오예민. 이들의 작품을 통해 음악과 사회의 역동적이며 또한 관조적인 관계를 만날 수 있다.\u003c\/div\u003e","brand":"모노폴리 - 음악미학연구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813179158833,"sku":"9788991952942","price":22.4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1952942_1.jpg?v=177099974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195294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