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2089722","title":"집게네 네 형제","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자기 모습을 사랑한 막내 집게는 평안하게 잘살았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집게네 네 형제』는 백석의 동화시 '집게네 네 형제'를 연필 세밀화와 함께 담은 그림책입니다. 정겨운 우리 고유의 말과 리듬감 있는 시어를 사용한 시 속에, 인간 세상을 빗댄 동물들의 이야기를 담아 어린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갑니다. 결코 가볍지 않은, 묵직한 교훈을 전하는 시는 풍부한 생각거리를 제공합니다.\u003cbr\u003e\u003cbr\u003e어느 바닷가 물웅덩이에 우리 집게네 네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세 형들은 집게로 태어난 것을 부끄러워 했습니다. 그래서 강달소라 껍질을 쓰고 강달소라인양 굴기도 하고, 우렁이 껍질을 쓰고 우렁이 꼴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막내 집게는 달랐습니다. 집게로 태어난 것이 부끄럽지 않아 자신을 당당하게 드러내었는데…. [양장본]\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자신의 타고난 모습에 만족하지 못하고 남의 것을 탐내다가 죽음을 맞게 되는 집게 형들. 그리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한 막내 집게의 이야기 속에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남의 것을 탐하고 자신을 부끄러워 하는 우리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당당하게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막내 집게를 통해 진정한 아름다움의 의미와 행복의 기준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722\/i9788992089722.jpg\"\u003e\u003c\/div\u003e","brand":"소년한길 - 백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789375713585,"sku":"9788992089722","price":12.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2089722_1.jpg?v=179198094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208972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