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2360791","title":"나의 항해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어릴 적 바닷가에서 자라며 동경은 늘 바다를 향해 있었다. 내게 ‘코스모스’는 눈앞에 펼쳐진 동해 그 자체였다. 그 푸른 물결 속에 꿈과 삶의 방향이 있었기에, 이 여정을 ‘나의 꿈들을 위하여(For My Dreams)’라 이름 붙였다.\u003cbr\u003e\u003cbr\u003e2000년 여름, 직접 만든 탐사선을 싣고 통영으로 향했다. 거제만을 지나 소매물도 등대섬에 이르렀을 때 마주한 비경은 마음속 깊이 각인되었다. 수려한 한려수도를 바라보며 ‘언젠가 한반도를 일주하리라!’라는 꿈이 싹텄고, 2004년 마침내 ‘한반도 일주’의 꿈을 이루었다.\u003cbr\u003e\u003cbr\u003e카약을 타고 섬과 해식동굴을 탐사하기 위해 ‘세일 카약’을 직접 개발했고, 해류병 실험을 통해 포시에트, 블라디보스토크, 홋카이도까지 항해의 지평을 넓혔다.\u003cbr\u003e\u003cbr\u003e국제 범선 축제에 참가하며 세계와 소통했으며, 특히 2018년 SCF 극동범선대회에서는 항해 팀장으로 종합 준우승을 거두며 동아시아 바다에 대한민국의 이름을 새겼다.\u003cbr\u003e이 모든 항해의 중심에는 이사부 장군의 개척 정신이 흐른다. \u003cbr\u003e개인의 꿈에서 시작된 항해는 우리 바다의 역사와 맞닿았고, 이제 세계의 바다로 뻗어 나간다. 내게 ‘코스모스’는 바다였다. 오늘도 그 푸른 코스모스 위에서 꿈을 향한 항해를 계속하고 있다.\u003c\/div\u003e","brand":"비지아이 - 이효웅","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450260508977,"sku":"9788992360791","price":4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2360791_1.jpg?v=178081489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236079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