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2650434","title":"나는 내 나이가 좋다 (꿈이 있어 아름다운 88세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주름진 얼굴에 가려진 노인의 꿈!\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살아온 흔적의 글 보따리를 풀어놓은 이기옥의 산문집『나는 내 나이가 좋다』. 너무 책에 빠져든다고 아버지께 금서령을 받았던 철부지 갈래머리 소녀가 어느덧 80 고개를 훌쩍 넘어 90을 바라보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나날이 정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노년의 일상을 이야기한다. 나이든 노인들의 일상에서 건져 올린 단상들과 저자의 오랜 취미인 조각보 뭇기와 수채화 그리기, 글쓰기가 주는 즐거움을 이야기하고, 쫓기듯이 바쁘게 살아온 생활을 후회하기도 하고, 고향과 어머니와 옛집을 추억하기도 한다. 자신의 추억과 소회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노인들은 꿈을 잃지 않고, 노년에 문턱에 선 사람들은 원했던 꿈을 위해 한발 내디뎌보라고 말하며, 노년의 삶이 결코 어둡기만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전해주고 있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저자는 삶의 나이테만큼 쌓아올린 것들이 그리 쓰임새가 없는 것은 아닐 것이라 믿으며, 지레 외모에 눌려 약해진 건강에 기진해서 우울하게 주저앉을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공동주택의 화단에 화초를 가꾸고 옥상에 채마밭을 일구기도 하고, 오래된 취미와 함께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생활하고 있는 저자의 이야기는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즐기고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아름다운 노년에 대해 준비하고 설계할 수 있는 희망과 용기를 전해준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푸르메 - 이기옥","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7287708442929,"sku":"9788992650434","price":13.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2650434_1.jpg?v=179373781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265043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