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2830836","title":"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악동 삼총사, 꿈을 향해 힘껏 나아가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초등학교 3, 4학년 아이들을 위한 「아이앤북 창작동화」 제27권 『악동 삼총사, 희망을 쏘다』. 어린 시절에 앓은 소아마비 때문에 휠체어를 타지 않으면 움직이지 못하는 1급 지체 장애인이 되었지만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한 이후, 활발한 작품활동을 해온 고정욱의 창작동화다. 방과 후 학교에 다니는 악동 삼총사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특히 천방지축 말썽꾸러기지만 엄마가 없다는 마음의 상처를 가진 '윤석이'의 일상을 중점적으로 그려간다. 윤석이가 친구들의 우정뿐 아니라, 방과 후 학교 수학 선생님의 사랑으로 꿈과 희망을 가지게 되기까지를 따라가고 있다. 마음의 상처를 가진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라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향해 힘껏 나아가도록 힘을 실어준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여름방학 중에 할머니의 심부름으로 두부를 사러 가던 윤석이는 갑자기 넓적다리 뼈가 쑤셔와 쭈그리고 앉아 엉덩이와 허벅지를 문질렀다. 급하게 뛸 때면 가끔 넓적다리 뼈가 쑤시고 아팠다. 슈퍼에서 두부를 사가지고 나오던 중 민규와 병식이를 만났다. 민규와 병식이는 윤석이와 함께 악동 삼총사다. 2학기부터 악동 삼총사는 나란히 방과 후 학교에 다니게 되었다. 윤석이는 처음 만난 방과 후 학교 수학 선생님을 보면서 돌아가신 엄마와 닮았다고 생각했다. 비가 쏟아지자 윤석이는 우산을 가져오는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들을 보면서 서글퍼했지만 방과 후 학교 선생님에게 위로받는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아줌마가 찾아와 자신이 윤석이의 엄마라고 말하는데…….\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836\/i9788992830836.jpg\"\u003e\u003c\/div\u003e","brand":"아이앤북 - 고정욱","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724959134001,"sku":"9788992830836","price":9.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2830836_1.jpg?v=179172267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283083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