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2975087","title":"우리 역사의 하늘과 별자리","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고대부터 조선까지 한국 별자리와 천문 문화사\u003cbr\u003e무수한 논쟁거리와 이야기가 담긴 우리 하늘과 별자리의 역사!\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우리 역사의 하늘과 별자리』. 황소자리, 큰곰자리, 카시오페이아, 안드로메다 등 서양의 별자리 이름들은 이제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하다. 서양인들은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은 별자리에 하나씩 이름을 붙이고 그에 걸 맞는 이야기들을 붙이곤 했다. 그렇다면 우리의 조상들을 하늘을 어떻게 이해했을까? 한국의 별자리들과 천문 문화는 어떻게 이어져 왔을까?\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한국과 동양의 역사천문학을 정리한 전통천문 학술서라 할 수 있다. 천지서상지 , 고려사 등 여러 옛 사료와 관점을 통해 오랜 세월 동안 이어져 온 우리나라 천문의 맥을 짚어본다.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전통천문을 고대와 삼국, 고려, 조선 등 시대별로 정리하여 소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고분 벽화와 고인돌, 암각화, 불화, 능묘 등 230여 점이 되는 풍성한 그림 자료를 수록, 우리 조상들이 하늘을 어떻게 바라보았는지를 엿보게 한다. 고인돌과 석관 등에 새겨진 고구려식 북극성과 카시오페이아자리 천문도, 고려와 조선 초의 치성광 불화, 조선후기 실학자들의 신법천문도 등을 통해 우리가 잊어버린 우리의 하늘과 별자리를 찾아본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font color=\"ff1493\"\u003e▶\u003c\/font\u003e \u003cb\u003e이런 점이 좋습니다!\u003c\/b\u003e\u003cbr\u003e서양의 별자리가 만연한 우리의 생활 속에서 수천 년간 이어온 우리의 하늘과 별자리를 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책. 역사가 새겨진 하늘과 별자리로 보는 우리의 시대상과 문화를 알아 볼 수 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고즈윈 - 김일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711693599025,"sku":"9788992975087","price":2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2975087_1.jpg?v=179163514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297508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