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3703030","title":"우리눈으로 보는 세계사 1(강철구의)","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지금까지 배운 세계사는 모두 잊어라! 유럽 중심의 세계사를 우리 관점에서 비판한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우리 눈으로 보는 세계사. 1』은 강철구 교수가 서양 역사학에서 유럽중심주의적 세계사를 구성하는 데 본질적으로 중요한 주제들을 골라 우리의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접근한 역사서이다. 유럽인의 관점에서, 유럽인을 우월적인 위치에 놓고 쓴 왜곡 된 세계사를 우리의 역사와 비교하며 따져 본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지난 1년간 여 인터넷 신문인\u0026lt;프레시안\u0026gt;에 ‘강철구의 세계사 다시 읽기’라는 제목으로 올린 글들을 엮은 것이다. 이 가운데 절반은 2004년에 낸 「역사와 이데올로기1」에 실린 글을 쉽게 고친 것이고 나머지는 새로 쓴 것이라고 한다. 이 책에서는 일부 외국 지명이나 인명을 보통의 외래어 표기법과는 다르게 썼다. 현지 발음을 따르는 것은 국제적인 태도가 아니라 문화적인 열등감에서 비롯된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내용의 이해를 위해 181개의 사진과 18개의 지도로 생생한 현장을 전달하였으며,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구성하였다.\u003cbr\u003e\u003cbr\u003e저자는 한국인은 해방 이후 60년이 넘도록 서양에 대해 너무 관대했다고 비판한다. 그래서 우리가 서양 문화를 흠모하고 일방적으로 따라가려는 태도를 보인다는 것이다. 그렇게 된 데에는 서양문화에 대해 갖고 있는 깊은 열등감이 자리 잡고 있으며, 식민지가 되고 오랫동안 외세에 휘둘리며 자기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잃어버린 탓이라고 말한다. 역사는 객관적이지 않다. 이제, 우리만의 시각으로 다른 나라의 역사를 바라보는 힘을 길러야 할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용의숲 - 강철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698232668465,"sku":"9788993703030","price":28.4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3703030_1.jpg?v=179154903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370303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