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93818307","title":"사진이 모든 것을 말해주었다 (워홀에서 히틀러까지 688명이 말한 사진)","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688명이 말한 사진에 대한 말, 말, 말!\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워홀에서 히틀러까지 688명이 말한 사진 『사진이 모든 것을 말해 주었다』. 사진가, 영화배우, 정치인, 디자이너, 작가, 비평가 등 다양한 영역의 사람들이 1,000가지가 넘게 사진에 대해 말한 것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비장하게 사진에 일생을 걸었던 사진기자로부터 사진을 대중 호도의 수단으로 사용했던 독재자까지 어떤 사람이 사진에 대해 이야기하느냐에 따라 진실을 전하는 강력한 무기가 되기도 하고, 존재를 증명하기도 하며, 시각적 사실의 명쾌한 기록이 되기도 하고, 때론 거짓을 말하기도 한다. 사진에 한 평생을 건 저자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로버트 카파, 클린트 이스트우드, 체 게바라, 빌 게이츠, 파블로 피카소 등 688명이 말하는 사진에 대한 촌철살인의 언어들을 만나도록 안내하며, 사진을 보다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제공한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책 한켠에서, 신문 인터뷰에서, 방송에서, 일상에서 예고 없이 마주쳤던 작은 만남들을 모은 이 책은 우리가 흘려버리고 있던 사진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를 담아냈다. 사진과 사회와의 관계를 보여준 이 책을 통해 사진이 우리에게 줄 수 있는 많은 기능과 의미들을 되짚어보는 계기를 마련한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07\/i9788993818307.jpg\"\u003e\u003c\/div\u003e","brand":"포토넷 - 전민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7289047179569,"sku":"9788993818307","price":2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93818307_1.jpg?v=179375412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9381830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